타이어 사이즈는 215 45 17,
사용중인 제품은 한국타이어 옵티모 H426입니다.
신품으로 교체 후 10개월동안 1.4만km 탔습니다.
처음에는 잘 몰라서 적당한 타이어로 교체했는데,
자동차 승차감에 타이어가 미치는 영향이 상당하다 해서 다음 타이어는 가능하면 더 좋은 걸로 맞춰볼 생각입니다.
그래서 다나와 타이어 계급도를 보니 국산 컴포트 타이어 3대장이,
한국타이어 벤투스 S2 AS H462 (118,180원)
금호타이어 마제스티9 솔루스 TA91 (122,360원)
넥센타이어 엔페라 AU7 (113,620원)
이렇게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가격은 다나와 타이어에서 전국무료장착 최저가 기준으로 적어둔 것이고,
지금 사용중인 타이어는 103,430원이었습니다.
1. 생각보다 가격차이가 별로 없는 것 같은데 10~20% 더 비싼 타이어를 타면 승차감 변화가 체감되나요?
2. 아니면 좀 더 써서 수입 타이어로 가면 체감될까요 ㅎㅎ
3. 옵티모 - 엔페라 가격차이가 엔페라 - 마제 가격차이랑 비슷한데 승차감이 순차적으로 더 좋아진다고 생각하면 될까요?
타이어 교체야 한참 남긴 했는데 공부해보려니 어렵네요 ㅎㅎ
확실히 체감 있습니다. 경험하면 틀려요
심지어 비싼 컴포트 (s1노블) 에서 싼컴포트 (키너지 ex?)로 왔는데
컴포트끼리도 급에따라 어마한 차이가 납니다
전체 차량 가격에 비해서는 얼마 안되니 ...
어서 트레드를 써야(?)겠습니다
고려해봐야겠습니다
교환주기도 짧을 수록 좋을까요?
승차감에 대한 욕구가 큽니다 ㅎㅎ
저도 2세대 i30탔었는데
코드절상으로 순정 옵티모에서 마제스티로 바꿨었는데
뻥보태서 다른차 타는 기분입니다
승차감,제동력,코너링 마제스티가 컴포트 타이어인데도 불구하고
출고 타이어보다 훠어어어어얼씬 좋았습니다
심지어 앞에 2짝만 갈았었는데도요..ㅋㅋ
4짝 다갈면 체감이 클겁니다
처음에는 기변 뽐뿌가 왔었는데 탈 수록 차에 정이 가서 계속 타고 싶어지네요
하부방음이 원래 부실한것인지
cp672네짝에서 s2as네짝 모두 바꾸고 1년 다되어가는데
솔직히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 18인치라 그런가..
아마 급을 낮추면은 아 시끄러 하려나 모르겠지만은요.
다음은 고오급 말고 범용으로 갈까 생각중 입니다
타이어는 소음에도...
s2 as 는 해외 인증도 못 받은 타이어라
과장좀 보태면 다른차타는 느낌났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근데 몇달지나면 적응되서 똑같은게 함정...
장거리 주행시 피로감이 덜하다든지 ㅎㅎ
3일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