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100km 출퇴근직장 이직이 예정되어 새차를 알아보고 있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후 주행보조에 꽂혀서 열심히 알아보고 있는데요, 원체 한해가 다르게 발전하니 혼란스러워서 정리 겸 확인차 적어봅니다. 많은 지적 부탁드립니다.
현기차로만 알아보았습니다.
SCC: 크루즈 운전 진화형으로 크루징 중 앞차와 거리가 가까워지면 알아서 속도 조절해줌. 앞차와의 거리를 인식.
대부분 주행보조 있는차에 들어감. 저가형은 완전 멈춤 지원 안되고 고급은 멈춘뒤 3초내 출발 지원.
LKA: 차선이탈 방지의 진화형으로 60km 이상 달릴때 차선 빠져나가지 않게 핸들돌려줌. 차선을 인식.
대부분 주행보조 있는차에 들어감
HDA: 고속도로에서 네비정보에 따라 곡률/과속카메라에 따라 조향, 속도조절 해줌. 네비를 인식.
중형이상, 친환경차량에 대부분 들어감
(K9, 신형 dn8 k7 펠리 등은 NSCC-C라는 것이 적용된 더 진보된 HDA가 들어간다는 것 같은데, 차이를 잘 모르겠네요...)
LFA: 앞차와 앞차의 움직임을 추종하여 속도조절, 정차, 조향까지 해줌. 60km이상에서 SCC켜져있을때 작동함. 앞차의 움직임?을 인식
최신 중형급, 친환경에 들어감.
HDA2: HDA에 차선변경, 고속도로 출구인식등이 추가됨. 센서와 기계적인 부분에서 차이나므로 기존 HDA차량의 업글은 어려울 듯.
GV80, 신형G80, 3세대 K5?, 그랜져페리?
맞는 정리인지 모르겠어서 의견을 구합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이게 nscc-c 들어간 hda 기능 입니다
엄청 복잡해요ㅠ
근대 이런 기능들은 한번 on해놓으면 항상 유지되나요?
아니면 시동걸고 주행할때 매번 셋팅해야 하나요?
LKA 는 60~ 175km/h
LFA는 75km/h 이하에서 핸들 조향담당입니다
gsw메뉴얼상 그렇습니다 윗분들 틀리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