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대댓글로 이런 댓글을 다시던군요.
핸드폰에 거리조절센서가 달렸나요? 핸드폰에 주행보조시스템이 달렸나요?
핸드폰에 능동형 충돌방지라도 달렸나요?
아니면 유체역학적으로 핸드폰 낙하공기저항계수를 계산하시나요?
반면 자동차에는 핸드폰이 달고 있는거 다 달고 있는데요.
미국같은 경우는 LTE 핫스팟도 달렸고, 큰 스크린에 OS도 달렸고 GPS도 달렸고
그리고 발열은 돌리는 전화기 시절부터 옛날부터 자동차는 생각했던거고요.
물론 핸드폰에 사용되는 기술로 인해 자동차에 들어가는 스크린이라던지 터치센서가 상호발달되긴했는데
그렇다고 해서, 핸드폰이 기술 집합체이다??????? 물론 소형화 스크린기술의 집약체는 될 수 있겠지만 전체로 뭉뚱그릴수는 없을 것 같네요.
저거 좀더 비약해서 말하면 난중에는
전투기나, 이지스함 보다는 핸드폰이 기술의 집약체가 되겠습니다. 허허
인포테인먼트용 SoC 만하더라도 현재 스마트폰 플래그십보다 훨씬 못한 미드급 (820같은)이 들어가구요, 능동형 충돌방지 이런것도 엑시노스/퀄컴 AP대비 훨씬 퍼포먼스도 낮고 가격도 쌉니다.
칩셋 공정은 거의 동일 조건에서 만들어질거예요
자동차용, 휴대폰용 나누지않고요.
외적으로 내구도 고려를 해야할겁니다
각자 요구에 따라 다르게 적용하는거라 생각합니다.
게다가 차량 환경이 가혹하기 때문에 신뢰성 테스트를 엄청나게 합니다.
안전을 담보하고 가야 하는 차의 특성상 그렇기도 하고, 수량 자체의 차이도 있는 등 여러모로 차이가 큰 시장이므로 핸드폰이 더 기술집약적이라고 단정 짓기는 어려운 면이 많습니다
어느것이 더 고성능(?) 더 발전된 공정기술/설계 라고 하기에는 말하기 어렵고 그냥 다른 종류의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예를 들어 핸드혼에 들어가는 AP/모뎀칩 경우는 성능, 대기전력, 그리고 사이즈와 초박형 패키징 등이고 automotive용은 음.... 신뢰성이네요 결국.. 대기전력이나 패키징은 안중요하니까...
대신 약가느다른 이야기지만 그놈의 신뢰성때문에 신규 전장부품제조사가 지동차 완성차업체에 납품하는게 엄청나게 힘듭니다.
아마 군사용은 최신기술보다는 안정적이고 실용적인 부분을 선호할거예요
논리적인 복잡도는 핸드폰이 사용하는 것 >>>> ... >>> 자동차가 사용하는 것(전장포함, 자율주행관련 모듈제외)
단언할수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서로 완전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Vollago
지금도 20개가 넘지만 또 피드백은 없습니다.굴러간당 여러분들 각자 이글에 대해서는 판단하시길.
ClienKit3 . iPXSMax
현대차가 삼성전자보다 나은 핸드폰을 만들수 있을까요?
삼성전자가 현대차보다 좋은 차 만들 수 있을까요?
손흥민이랑 류현진이랑 누가 더 싸움 잘하냐고 하는 것 같네요.
내연기관 태동하던시절에 반도체 기술이 어느수준이었는지 생각해보신다면 답이 나오지않나요?
그게 처음도 아니고 계속 그러십니다
뽐뿌에서야 뽐쿠폰 얻으려는 포농으로 볼 수 있겠는데 굴당에선 왜이러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