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쌍용 액티언 스포츠를 소유하고 계셔서
험지로 낚시갈때 차를 빌려서 가봤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포장도로인데 좀 구불 구불한길을 과속안하고 달렸는데
동승자들이 다 멀미기운이 온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살짝 어질 어질하고..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오프로드 진입해서는 동승자들이 크게불만은 없었습니다.
혀깨물까봐 말은 안한것일수도 있겟네요 ㅋㅋ
조수석에 탄 친구말로는 포터보다 못한 승차감이라고 혹평을...
10년넘은 차랑 최신차를 바로 비교하는것도 뭐하긴한데 ..
최근 나온 픽업트럭은 승차감이 궁금하긴 합니다 , 픽업트럭을 여러대 타보신분이 계실까요?
온로드 주행은 충남 서산시 - 구름포 근처까지 약 30킬로미터 구간을 주행했습니다. 오프로드주행은 근처 태배전망대이구요.
초점은 심하게 흔들리고 "으헉" 소리가 대부분이긴 하더군요
시승기 찾아보니 승차감 하나만 놓고보면 탑오브탑 평가를 받고 있더라구요.
콜로라도 시승신청을 해봐야 할것 같네요
액티언 스포츠 보다는 요새 나오는 차들이 훨씬 낫겟지 생각은 들었습니다만
타볼 기회가 없네요
같은 프레임바디인.. 쌍용 카이런이랑 랜드로버의 레인지로버는.. 차이가 아주 많이 무척 나긴 합니다. ㅋㅋ
예민하지 않은데... 포장도로에서 살짝 어지러우니... 좀 어이가 없더라구요 ㅜㅜ
그냥 트럭 느낌이더라구요.
질문 받습니다
최신차다보니 액티언이보다는 모든것이 다 좋을것 같긴 합니다.
탑을 안씌운 순정 상태로 다녔습니다.
우선 요철 없는 매끈한 도로에선 한없이 편합니다. 그냥 서스펜션이 단단하게 셋팅된 평범한 차를 타는 느낌이랄까요. 엔진의 진동과 소음이 아주 적어서 가솔린이냐고 묻는 사람이 더러 있었습니다.
단, 요철을 만나면 답이 없습니다. 특히 한쪽 바퀴에만 충격이 가해지는 경우에 캐빈과 분리된 짐칸이 터러러러렁 소리를 내며 털리기 때문에 커다란 잔진동이 발생합니다. nvh(노이즈 바이브 하쉬니스) 세 요소를 모두 최악으로 만듭니다.
험로 주파능력은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육백마지기를 오르내릴때 특히 좋았습니다.
눈 내린 천안 흑성산을 오르내릴때도 순정 타이어로 다녔구요.
뒷 서스펜션의 스트로크 길이가 극도로 짧기 때문에 휠트러블은 크게 나오지 않습니다. 험로에서 한쪽 바퀴가 뜨는 상황이 발생하므로 LD 장착을 권유 드립니다. 진짜 후륜서스 스트로크 길이가 경악할 정도로 짧아요..
편의장비는 카탈로그 보시면 되겠습니다~
모노코크인 코란도로 바꿨는데 요철에서 잔진동이 없어서 넘 좋네요 ㅜㅜ
+ 렉스턴은 특이하게 저속보다 고속에서 승차감이 좋습니다.
잔진동이나 요철은 어느정도 감안하고 타야하는군요. 이건 극복하기 힘든 특성이라 생각되긴하네요.
도로상태가 깔끔하지 못한 시골의 지방도로는 좀 안좋을수도 있겟다는 생각이 들긴하는데
도로상태가 말끔하면 승차감은 좋을것 같네요.
저는 크게 예민하지 않아서 멀미날 정도만 아니면 되는지라.. 최신차들은 그러진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 사용의견 감사드립니다.
오토뷰 김기태: 뒷쇼바는 있는건지...
최근에 나온 차량들은 전반적으로 승차감이 좋은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