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04년식 1세대 X3(E83) 30i를 타고있습니다. 언제부턴가 냉간 시 차량이 살짝살짝 부조현상을 보이는데요.
어느정도 엔진에 열을 받으면 현상은 거의 없다싶이하고 주행중에도 딱히 문제를 일으키진 않습니다.
키로수는 75천 킬로미터이고 아무래도 연식이 있는 차량입니다. 자가정비능력이 없는 지라 자주 다니는 샾 사장님께 쓰로틀바디 청소를 해볼까 싶다하니 E83은 쓰로틀바디 청소를 위해선 부수적인 부품의 교환도 필요하다고 하시는데 부조를 잡는 데에는 에어플로우 쪽을 교환하는 게 나을 수 있다고 말씀을 하시네요 .
따로 경고등이 들어오거나 출력 저하는 없는데, 별도 조치없이 계속 주행을 해도 상관이 없을지, 아니면 고쳐야한다면 어디 쪽을 봐야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미케닉 분을 신뢰하지만 같은, 비슷한 차종으로 실제로 현상을 경험해보신 분들의 경험담 또한 궁금하여 글을 올려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샵사장님 말씀으로 원래는 시동을 걸면 전기로 센서를 예열해주는데 노후되면 그 기능이 약해져서 엔진 예열될 때 까지 부조가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평균 연비가 7.7 => 7.3 점점 떨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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