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차는 해당이 없긴 하지만 유류비아낄려고 샀다가 1년 유지비내역을 보면 수리비로 은근히 많이나가더라구요.
연비는 보통이라도 잔고장 없는 차는 뭐가 있을까요
예를들면 데이터가 많이 쌓인 차로.. 다들 댓글 감사합니다.새차는 해당이 없긴 하지만 유류비아낄려고 샀다가 1년 유지비내역을 보면 수리비로 은근히 많이나가더라구요.
연비는 보통이라도 잔고장 없는 차는 뭐가 있을까요
예를들면 데이터가 많이 쌓인 차로.. 다들 댓글 감사합니다.기본을 지킵시다.
흔히 말하는 구아방이, New EF, NF, 지금 IG까지 현대차만 탔지만 잔고장 없었던거 같네요
각각 3년, 10년, 2년, 2년 탔었고 타고 있습니다.
일본차는 요즘 분위기도 그렇지만 가성비도 그다지 좋지 않은 것 같아요.
국산차에 비해 하차감은 폭망, 가성비도 꽝, 수리비는 더 꽝
국산차로 많이 팔린 차, 예를들면 아반떼, 소나타 등을 사는게 수리비를 아끼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 됩니다.
그런의미에서 아반떼HD는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현역이니..)
전차주의 운행습관을 모르고 관리이력을 모르는 중고차는 그냥 뽑기 복불복입니다.
그나마 문제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연식과 키로수가 적은 3년 3만km 이내 차량이지 않을까요?
동생이 구형 SM3가 잔고장없다고해서 중고차 샀었습니다. 7년 8만km 그런데 주요부품의 소모품 교체시기가 연달아 돌아오면서 정말 돈 많이 썼었습니다.
11년 16만탔고.. 계속 타볼라고요
작년에 대못이 박히는 바람에 타이어 교체 정도만 했어요.
코나에 꽂혀서 아방이를 보내주고싶은데
이녀석 너무 쌩쌩합니다 ㅡㅡ;
그런데... 문제는.. 아방입니다. ㅋㅋㅋ
산타모 추천합니다
현기가 아직은 기술적으로 많이 쫄아 있는 상태라서 극한의 한계값보다는 안정빵 위주로 여유 있게 설계된 것 같아요.
초반 리어 도어액튜에이터가 고장나긴했지만 파란손에서 보증으로 해결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