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안쓰는 게 몸에 대한 최고의 배려인 것은 알겠는데 애프터블로우가 없는 한 송풍후의 습기 냄새는 어쩔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인공방향품은 몸에 해롭다는 기사를 접하고 그럼 천연제는 어떨까 고민해봤는데 어떨까요?
혹 사용하고 계신분이 있다면 제품 추천 부탁드립니다.
(현재 임시방편으로 전통적인 방향제 리를트리를 걸어두었는데 1일주일만에 향기가 출타하셨습니다.)
참고로 개인적인 견해로, 주차 전 에어컨에서 송풍(유리창/외기)열심히 하는 것 보다 그냥 진리의 22도 오토 놓고 다니는 게 에어컨 냄새 덜나는 것 같습니다.
2. 오토 에어컨 글에 22도 고정이 지배적이더군요. 많은 분들이 '진리'라는 수식어도 붙이구요. 근데 한여름에 해보니 알겠습니다. 1번에도 어느정도 설명이 되어있는데, 온도를 더 내릴까 올릴까 고민되는 만큼 중립적인 온도 같더군요.
이거 쓰고 다른 방향제 쳐다도 안봐요
직물시트에 15년된 차량이다 보니 습한 여름철이 되면 쿰쿰한 냄새가 나서...
혹은.. 하루 날잡고... 햇볕에 차를 굽습니다 ;;;
편백나무 하면 또 웹상에 유명한 편백나무 판매자도 있어서 기부도하고 1석 3조?
저는 노케미라이프 디퓨저에 정착했어요
https://m.smartstore.naver.com/no-chemi/products/2010393139?NaPm=
탈취효과있고 사과향도 보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