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떼hd 2007년 7월식. 217,000km를 12년넘게 잘타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오늘 고장다운 고장이..
요즘 이차를 와이프가 사용중인데. 와이프가 다급한 목소리로 전화가 오네요. 차한대 겨우 나가는 골목에서 우회전중에 핸들이 나갔나봅니다.
Eps가 표시돠고 핸들락이 걸리는 증상..
시동을 껐다 컸다 해봐도 동일해서 어쩔수 없이 견인했습니다. 급히 검색해보니 수리비는 100만원정도인데 무상수리? 받으신분들이 꽤 계시네요..
예전에 플렉시블 커플링은 무상교환받은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mdps모터와 ecu(이건왜?)까지 나갔다는데.
차가 오래됐으나 특별히 75만원 상당의 부품은 무상지원해준다하고 공임만 부담하라길래. 일단 왜 공임은 지원안해주냐? 문의는 해놓았는데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30만까지는 타고 초등아들 면허따면 6개월정도 운전연습하고 폐차예정인데. ㅎㅎㅎ. 이제 처음 고장다운 고장이 나니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고장났던건 아니었는데, 핸들돌리면 달깍 소리도 나고 좀 이상하긴 했었는데 다른건으로 들어갔다가 수리받았습니다.
지금은 차를 바꿔서 내역을 잘 모르겠네요..
그런데 리콜은 안하고 그동안 증상 나타나는 차들만 무상수리를 계속 해왔습니다.
그것도 해당 무상수리 내용 아는 사람은 돈 안받고. 모르는 사람은 100만원씩 받고.
저한테는 위 내용에 해당해서 무상수리는 해줄수 있는데. 차량 킬로수가 20만킬로 넘었으니 공임은 내라고 하더라구요. 20만 안넘었으면 공임 안내도 되고.
기준이 없이 이야기하길래. 킬로수가 무슨상관이냐? 고 질문해논 상태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건은 리콜을 했어야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아~ 그렇군요. 그런 내막이.. 그런데 본문대로라면 20만키로를 넘으면 그당시 mdps는 다 작살이 난다는건지... 뭐 그런 뭣같은 기준이 다 있대요;;
하체 상태 좋네요.
그런데 왜이렇게 기준이 없이 들쭉날쭉 한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업소 들어갔으면 더 강하게 나갔을수도 있겠는데 차를 최대한 빨리 써야해서 블루핸즈로 왔구요.
블루핸즈 입장에서는 위쪽라인의 동의를 또 얻어야 하니 중간에서 입장이 난처할수도 있을거 같긴했습니다.
일단 고객이 공임 부과에 대해 불만이 있다는 사항을 위에 전달해서 한번더 푸시해달라고 하면서 일단 빠른 진행을 부탁했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
오래(20년)타고 싶은차라 수리가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잠수함 무상 수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것도.... 부품업체들이 정말 경영위기가 오면 끝일 겁니다.
그런데 오늘 보니 렉커차 기사님은 또 살살 움직이시면서 그런대로 조향을 하시더라구요.. ㅡㅡ;
부품은 청구하면 나오니 수리공임은 지들이 먹겠다는거죠.
사업소는 안그랬던거같은뎅.
오토큐도 모닝 초기형 유리미션 갈아줄때. 사업소에서눈 무상
오토큐에서는 공임은 받아목은 사례가 있었다고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