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을 운행하면서 가장 손이 많이 가고 손상이 많이 되는 부위가 내장 트림일겁니다.
특히 도어 손잡이와 버튼류들이 있는 부위, 도어 스커프, 의외로 글로브 박스가 스크레치가 많이 나는데요.
인터넷에 파는 카본시트지를 붙여볼까 하다가 현대 모비스 부품 검색으로 가격이 얼마일지 알아봤습니다.
(모바일로는 검색이 안되서 스샷 첨부를 못했습니다.)
결론적으로 2, 3천원 대에 도어스커프를 구매할수 있고요.
글로브 박스도 33550원에 구매 가능하네요.
그런데 의외로 도어에 버튼부 주위 마감재는 따로 팔지 않고 도어트림 전체가 앗세이네요.
사실 이부분이 제일 스크레치에 취약하고(아무래도 손이 제일 많이 닿는 부위라) 눈에도 잘 띄어 신경쓰이기도 한데...
아무튼 결론은 그냥 쓰고 나중에 부품점 한번 들러 싹 갈아버리자 입니다. ㅋㅋ
교체가 어려운 부위들도 아닌 것 같은데 DIY 가능하겠죠?
특히 도어 손잡이와 버튼류들이 있는 부위, 도어 스커프, 의외로 글로브 박스가 스크레치가 많이 나는데요.
인터넷에 파는 카본시트지를 붙여볼까 하다가 현대 모비스 부품 검색으로 가격이 얼마일지 알아봤습니다.
(모바일로는 검색이 안되서 스샷 첨부를 못했습니다.)
결론적으로 2, 3천원 대에 도어스커프를 구매할수 있고요.
글로브 박스도 33550원에 구매 가능하네요.
그런데 의외로 도어에 버튼부 주위 마감재는 따로 팔지 않고 도어트림 전체가 앗세이네요.
사실 이부분이 제일 스크레치에 취약하고(아무래도 손이 제일 많이 닿는 부위라) 눈에도 잘 띄어 신경쓰이기도 한데...
아무튼 결론은 그냥 쓰고 나중에 부품점 한번 들러 싹 갈아버리자 입니다. ㅋㅋ
교체가 어려운 부위들도 아닌 것 같은데 DIY 가능하겠죠?
지금 기준으로 5년된 14년식 부품 찾아보면 알 수 있을까요?
그리고 품번이 미묘하게 다르거나, 색상코드를 넣어야 재고가 나오는 파츠도 존재하더라구요(외장한정)
모두 판매 부품점이 나오는데 실제 재고가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그리고 판매점 수가 많이 줄어들기는 하네요.
80~90년대 초반 차들은 부품 구하기 좀 힘든 차들이 있죠.
대표적으로 국내에 700 미만 팔린 엘란 같은 차들이나 부품구하기 어렵지 프라이드만 해도 부품구하기 수월하던데요.
약간 안맞았지만 그정도면 감지덕지!
예를들면 차량 출고시에 달려있는건 무광재질인데 모비스에서 새로 구매한 부품은 유광이라던지..
그래서 그냥 모비스껀 사용안하고 폐차장에서 구해서 갈아꼈었습니다. 간혹가다 그런 경우가 있더라구요.
부품 검색하면 부품번호 뒷자리가 다른 동일품명이 여러개 있던데 바로 이런 경우인가봐요.
트렁크 부분은 양옆과 도어쪽이 통짜라 값도 좀 나가고 셀프 교환은 좀 힘들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