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바로고 닦았는데(흑광), 그 때 보면 괜찮은데 한참 후에 보면 얼룩덜룩... 남더라구요. 버핑을 제대로 못해서 그런가 싶긴 한데 ...
혹시 기존에 쓰던 BSD가 남아서 그런건 아니겠죠?
이런건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요. 다시 올리면 없어지려나요 .. 샴푸하고 다시 왁스 해도 비슷한 자국이 남네요 ㅠ 본넷이 덜 식어서 그럴까요?
열심히 바로고 닦았는데(흑광), 그 때 보면 괜찮은데 한참 후에 보면 얼룩덜룩... 남더라구요. 버핑을 제대로 못해서 그런가 싶긴 한데 ...
혹시 기존에 쓰던 BSD가 남아서 그런건 아니겠죠?
이런건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요. 다시 올리면 없어지려나요 .. 샴푸하고 다시 왁스 해도 비슷한 자국이 남네요 ㅠ 본넷이 덜 식어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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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등 높은온도에서 살짝 녹았다가 온도가 떨어지며 하얗게굳는 현상을 리헤이징이라고 하는데요.
가장 쉬운해결방법은 페인트클렌징이구요.
탈지도 가능합니다만 페클이 더쉽습니다.
알콜성분이 있는 유리세정제로 일부 지울수도있습니다.
차에 큰일 나는건 아니라...그냥 왁스 안바르고 세차두어번하시면 사라지거나 왁스의 지속기한이 끝나가면 사라지기도합니다 ㅎㅎ
그걸 리헤이징이라고 하는군요!
제가 좀 많이 발랐는지 -.- 미트로 여러번 세차해도 다시 나오고, 한두달 되어가는데도 여전하네요 ㅎ
(그만큼 흑광은 오래 가는거지 싶기도 합니다)
좀더 두고보시고 정히 보기싫으면 ad인핸스같은 페클로 살살문대 닦아보셔요 묵은때 날릴겸 ㅎ
왁스를 그 위에 올렸어도, 더운날 낮에 했더니 또 비슷하게 리헤이즈가 생기더라구요.
그냥 무시하시던가 물만 한번 쫙 뿌려서 드라잉을 새로 해 보세요.
그래서 카나우바 왁스는 여름에 기피됩니다.
흑광같은 합성은 괜찮은데 순수 카나우바는 열에 약해서 여름에는 쉽게 날아가버리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