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은 모르나, 전에 인제서킷 겨울에 차량 손상당하시고, 렌터카 카마로? 머스탱? 가지고 또 눈길에서 차 데미지 드신분으로 기억합니다.
위분께서 직업이 전문직이지겟지만, 초반 5~10분동안에는 조곤조곤 꿈을 박살내주십니다.
사회 초년생의 연봉의 X2 차량은 구매는가능하지만.. 어찌어찌 오래탄다고 해도
그이후에 똑같은실수를 또 반복할것으로 보이고, 그만큼 차에 투자한만큼
나머지 다른 인맥형성이나 문화유지하는것이 어렵다라는 점으로 보입니다.
아 하고! 꿈으로 차량을 꿈꾸다가 반박을 해야겟는데..
머리로 이해가 되버리네요..ㅎㅎ
자산의 5~10%의 차량구입비용으로 잡는다면,
BMW 3시리즈나 C클래스 또는 볼보 V60 정도까지는 거의 3~5억정도 자산형성이 되있지않으면,
차량을 모시고 다니는 수준이 될것이라고 보시네요.
15분 이후부터는 차량 종류별로 금액을 딱딱 잡아주시니까.. 답이 딱나오네요
동영상중에서나온 페라리458 대략 4억으로 가정하고 1억 현금 묻어두고 달달이 차량만 700~ 보험료하면 거의 달에 750에
차바닥에 퍼부어야된다는 소리네요.. 거기에 오일 패드 타이어, 아무리 안타고 시내바리라고해도.. 거의 달 800만원을
[가로수 커피용] 차량에 부어야된다는소리에 머리가 띵해집니다..
예를들어서 1억자리 M3 차량을 구매하고 타이어랑 패드 기름값아면.. ㄷㄷ 무섭네요.
트랙을 전문적으로 다니기 시작하면.. 감당하기 너무어렵겟네요.
25:34초에 명언 하나 해주시네요.
[돈은 언제나 벌면 그만입니다. "허나 안벌려서 문제지요"] ㅋㅋㅋㅋ
결론은.. 인생의 라이프 벨런스를 잡아라 이군요..
ㅠㅠ 자기차로 트랙타는게 쉽지는 않을것같네요..
총 자산이면 동산 부동산 합한 금액일텐데. .제가 너무 쫄보인가요..
저도 쫄보인듯 ㅠㅠ
5-6억짜리 아파트단지가도 포르쉐 카이엔에 마세라티 르반떼에 1억짜리 차들 많아요 요즘. 소비패턴이나 수입차 문턱 등 바뀐게 많아서 걍 평생 살 집이 잇느냐 없느냐 차에 얼마 투자할수 잇으먀 없느냐로 접근하는게 나을거 같아요. 30억짜리 아파트 단지에도 애스턴 마틴타는 사람도 잇고 벤츠 이클정도 타는사람도 잇고 각양각색이쥬
지방 4억대 주복 아파트에 사는데.
아빠는 s63amg 세단 아들은 s63amg쿱을 몰고 다니는 집이.있죠..
그렇다고 그사람들이.카푸어도 아니죠.
소모품이라는게 차값이 비쌀수록 더 주기가 짧고 많이들어가고 비싸긴합니다.
슈퍼카야 당연히 타이어도 수명이 엄청짧고 소모품주기도 더 짧고 비싸죠. 제 입장에선 소모품은 어떻게 싸게 구해서 직접하든 싸게 할 순 있겠는데 보험료가 제일 크리티컬하긴합니다.
다만 이게 어느가격을 넘어가면 본문말씀대로 감당이 안되게 비싸지는데 거꾸로 수입이 사정권이내라면 사실 그랜져나 5시리즈나 별차이 안나게 느껴지고 e클래스나 s클래스나 큰 차이가 안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랜져같은거 타던분들이 수입입문용으로 넘어가고 생각보다 걱정보다 그리 비싸진 않은데? 라고 느끼는것이구요. 근데 그 마지노선을 넘어서면 헉 하게되죠.
일반적으로 차가 크게 고장나거나 하는거 없다면 유지비는 그냥 보험과 기름 세금. 그리고 부대비용 조금이라.
포르쉐 정도 까지는 크게. 차이가 안나죠. 초기 비용이 얼마에 드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솔찍히 1억 짜리 차 할부 3년이면 한달 300만원 입니다.
월급 300 에서 700으로 올라서 받으면 300을 차에 투자해도 400만원이 남기에.. 생활하기에는 크게 문제가 없죠. 1억 짜리 차를 유지 할수 있죠.. 물론 기회비용으로 300만원이 없어지기는 하겠죠..
그 결정은 얼마짜리 차를 사는지는 그 사는 사람이 결정하는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