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병이 있기는 한데.. 중고차량 보면 1000키로 미만이나 심지어 100대 간혹 100미만도 보이더군요 게다가 선팅이나 블박까지 다 달아놓고.. 사서 몇일 타다보니 아닌거 같아서 몇백 날리기에는 좀 그렇던데 문제가 있어서 파는거라고 봐야할까요?
1. 삿다가 엄마한테 걸림.
2. 삿다가 마누라한테 걸림
얼른 중고로 팔아서 현금 챙기고
카드 대금 계속 갚는거
차깡은 스케일이 크네요...
대리점 실적 밀어내기 95%
등록했는데 눈물의 인수거부 3%
경품 1%
차를 샀는데 정말 마음에 안듦 1%
요정도가 거의 정설입니다.
머 살짝 찝찝하긴 하지만 중고차도 사는데
뻥좀보태면 이렇데요 ㄷㄷ
ex1) 소나타 중고론 : 2천만원 대출받는다. 1500에 되판다. 남는 현금 1500
ex2) 에스클 중고론 : (5천짜리중고) 8천 대출받는다.6천에산다. 4천에 되판다(수수료 2천). 남는현금6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