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초보가 한가지 궁금한 것이 있어 여쭙니다
후방주차할 때 후방카메라만 보고 그냥 쭈욱 주차칸에 맞춰서 밀어넣으면 된다는 사람도 있고
아니다 백미러로 기둥이나 옆차에 뒷꽁무니 안 닿게 밀어 넣을 때까지 보고 뒷꽁무니가 들어가면 그때 후방 카메라 보면서 칸에 맞춘다는 사람도 있던데
어떤게 정석?! 인가요?? 정석까진 아니더라도 보통은 어쩧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보통 기둥 자리에 대는데, 백미러로 기둥이 뒷꽁무니에 닿는지 확인하고 뒷꽁무니가 기둥을 지나 주차칸에 들어가면 그때 후방카메라를 보거든요ㅎㅎ
후방 카메라만 보고 하는게 더 일반적인건가요??
후방주차할 때 후방카메라만 보고 그냥 쭈욱 주차칸에 맞춰서 밀어넣으면 된다는 사람도 있고
아니다 백미러로 기둥이나 옆차에 뒷꽁무니 안 닿게 밀어 넣을 때까지 보고 뒷꽁무니가 들어가면 그때 후방 카메라 보면서 칸에 맞춘다는 사람도 있던데
어떤게 정석?! 인가요?? 정석까진 아니더라도 보통은 어쩧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보통 기둥 자리에 대는데, 백미러로 기둥이 뒷꽁무니에 닿는지 확인하고 뒷꽁무니가 기둥을 지나 주차칸에 들어가면 그때 후방카메라를 보거든요ㅎㅎ
후방 카메라만 보고 하는게 더 일반적인건가요??
뭐 후방카메라, 경보기 같은거 없던 시절부터 운전을 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후방카메라만으로는 안보이는 곳이 많습니다. 어라운드뷰 있는 차도 마찬가지더군요..
근데 요즘은 장비가 다 잘 나오니 카메라만 보고도 잘 댈 수는 있더라구요
카메라만해도 긁은적없습니다.
카메라 +센서 연동 굳..
전 카메라없으면 미러로 여러번 왔다갓다합니다..
어라운드뷰는 뭔가 감이 좀 달라요.
위험합니다...
어뷰만 봤다간 서이드 미러 깨먹...
옆쪽 벽이나 기둥은 사이드미러로 보면서 진입각을 맞추고
들어가면서 뒤나 옆과의 거리는 센서 소리로 짐작해요.
기본은 전통적인 백밀러 보고.. 후카나 경보기 등등은 보조가 되야 하고
그것도 이상하면.
내려서 내눈으로 봐야 합니다... 라고 여자친구나 마눌님에 꼭 세뇌시켜야 합니다.
심심하면 긁어오는데.. 몸은 괜찮아도 어디 한두번이지...
카메라 있는 차량을 운전해도 그냥 잠깐 참고만 하고..
사이드미러와 직접 눈으로 보는걸 선호합니다.
가이드 선이 있지만 완벽하지 못하고, 차량 측면은 보여주지 않기때문에 측면의 장애물과 충돌 할 위험을 막아주진 못합니다.
어라운드 뷰라면 이야기가 좀 다를 수 있지만요
후방이나 어라운드뷰나 단순 참고용이지 미숙한 사람 그것만 보고 편히 대라고 만든건 아니라고 봐요.
카메라만 보면 차 측면 긁어먹기 좋거든여 기둥같은데..
카메라랑 양 사이드미러만 봅니다
룸밀러는 주행중 후방 확인할떄만 쓰네요..;
예전에 어라운드뷰 믿고 주차하다가 옆범퍼문짝 긁어먹은적있습니다;;;;
결국 맨날 사수하고 번갈아가면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수기로 신호주면서 주차했던 기억나네요 -.-
근데 결국 이 습관 때문에 사회 나와서 운전할 때도 카메라는 최종적으로 확인(?)하지 대부분 사이드만 보고 주차하게 되었어요.
사이드 미러 필수죠.
/Vollago
사이드미러만 보고 주차하면 한번에 딱딱 꽂아 넣는데 카메라만 보면 그게 잘 안되네요
후카만 보면 사이드미러가 옆에 닿더라고요
그렇다고 사이드 미러를 아에 안보면 옆 긁을 위험도 있구요.
전 룸미러는 안보고 카메라 중심에 사이드미러 보조로 합니다.
하지만, 숄더체크 안하고 사이드미러 경고등만 보고 차선변경하면 뒤통수를 후려갈길 겁니다.
어디까지나 보조장비입니다. 정석대로 체크 안하고 편한 장비에 의존해서 대충 운전하는 요즘 키즈들이 안타깝고 걱정스럽군요...
사실 후카만 보면 이상하게 느낌이 안오드라구요
어뷰에 적응해 볼려고 카메라보고 후진하는데
경보가 막 울려서 백미러봐도 별게 없어 계속진행 했는데
어두운색의 나무가 ㅠ. 다행히 차가 알아서 제동을 ㅎㅎ
전 아직까진 미러가 편하네요
가끔 주차공간이 너무 안나오는 경우에는 사이드도 확인합니다.
댓글보니 대부분 사이드보면서 주차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