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식(12년 11월 출고) 레이 터보를 타고 있습니다.
올해 1월에 4만키로 중고로 가져와서 운용중인데 반년 지나니 문제가 하나씩 나와서 가까운 자동
큐에 방문했습니다.
1. 에어백경고등
2. 조수석 문 열때 딱!딱! 소음
3. 운전석 윈도우 제어패널 버튼 고장
3개를 수리하려고 방문하였는데
2. 는 휀더쪽 방음제? 같은게 살짝 떨어지면서 문짝과 마찰이 생겨 나던 소음으로 그 자리서 바로 잡아주셨고
3. 은 패널을 통체로 교체해야되는데 비용이 7~10만원이라 그냥 타는걸 추천하시더라구요.
문제는 가장 중요한 1.인데,
처음 스캐너 물려보니 배터리 단자 센서 이상? 이 나와서 혹시 최근에 배터리 점프 한 적 있는지 물어보셨는데
없다고 하니 일단 코드 소거를 해 봅니다.
그래도 계속 경고등 점등..
다시 스캔 해 보니 "조수석 시트벨트 프리텐셔서 저항 과다"가 나오네요.
그런데 시트는 오토큐에서도, 근처에 있는 오토큐 1급 정비공장에서도 손을 못댄다고
정식사업소 예약하고 사업소 들어가서 잡으셔야 한다고 하네요.
인터넷 검색을 해 보니 간단히 비용 저렴하게 수리하였다는 후기들이 몇 몇 보이던데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이 고장증상의 수리가 일반 업체에서 손 못대는 어려운 고장증상이고, 비용이 많이 청구될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 수리는 비록 못했지만 굉장히 친절하고, 본인들이 수리를 못하니 점검비도 청구하지 않는 점은 만족스러웠네요.
벨트가 시트 일체형이라 이것도 벨트 부품이 아니라 시트로 취급하나보네요
그게 아니라면 프리텐셔너 부품 불량.
그것도 아니라면 에어백제어기 고장인데 그럴가능성은 아주낮아요. 그럴려면 1620이 떠야되는데 그건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