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한지 아직 한달도 안돼서 기분좋게 타고는 있는데 완전정차할때 꿀렁거림이 너무 심하군요. bmw 카페에 물어봐도 별다른 방법이 없어보이고...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점점 스트레스 지수가 높아지는거 같습니다. 20년 넘게 여러차들을 몰아보고 10년 넘은 차도 정차할때 이보단 훨씬 부드러웠는데 휴...
최소 5년 이상 탈 생각으로 큰 맘먹고 차 봐꿨는데 이러다간 일년도 못타고 팔지도 모르겠네요 ㅜㅜ
출고한지 아직 한달도 안돼서 기분좋게 타고는 있는데 완전정차할때 꿀렁거림이 너무 심하군요. bmw 카페에 물어봐도 별다른 방법이 없어보이고...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점점 스트레스 지수가 높아지는거 같습니다. 20년 넘게 여러차들을 몰아보고 10년 넘은 차도 정차할때 이보단 훨씬 부드러웠는데 휴...
최소 5년 이상 탈 생각으로 큰 맘먹고 차 봐꿨는데 이러다간 일년도 못타고 팔지도 모르겠네요 ㅜㅜ
브레이크를 좀 약하게 잡으면 그나마 덜한데 완전히 없애진못하겠더군요
제동거리를 길게 가져가보세요
브레이크쪽 튜닝으로 해결이 가능하지 않을지요.. 이전 F30 때는 그런 증상이 없었나요
아버지께서는 G30 타시고 저는 F30타는데
아버지: 니차는 브레이크가 왜이리 밀리냐??
저: 아버지차는 브레이크가 너무 예민하던데??? 대체 신호대기할 때 정차를 어떻게하는지??
G30이 유난히 브레이크가 살짝만 밟아도 확확 멈추는 느낌이라 저도 F30 정차하듯이 밟으면 정차할 때 꿀럭꿀럭ㅠ
저는 G30을 자주 몰아보지는 못하지만 완전 정차할 때마다 거의 항상 조금씩 꿀렁꿀렁거리고요ㅠ
F30보다 더 세밀하게 나눠서 밟으면 부드럽게 정차할 수 있긴한데 F30을 주로 몰다보니 저는 약간 그게 피곤하네요.
근데 생각해보면 연세가 꽤 있으신 저희 아버지도 익숙해지신거 보면 글쓴분도 금방 적응하실 수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저는 스탑앤고 끄고 탑니다. ->0키로 됐을때 꺼지게 바꾸면 좋겠습니다.2. 오토홀드가 너무 꽉! 잡고 꽉!푼다. 이게 부드럽게 쓰으윽~하면서 잡는게 아니라 확! 퍽!하고 풉니다.
-> 예민한 분을 탑승시켰을때 오토홀드 끄고 탑니다.3. 저속 엔진브레이크 엔진 브레이크 걸리면서 변속까지 되면 울컥 합니다..
-> 에코모드로 두면 조금 나아집니다. 대신 탄력 주행이 늘어나서 생각보다 빨리 브레이크 잡아야 안전거리 지켜집니다.
-> 컴포트 놓고 타다가 대충 어느 정도면 엔진브레이크로 가다가 서야지 하는것보다 많이 가게 되니 타이밍을 놓칩니다.
미세한 브레이크 컨트롤로 잡을 수 있긴 합니다.
좀 더 익숙해지시면 괜찮을거에요.
최대한 부드럽게 서도 마지막에 꽉물리는듯한 의문의 느낌... 뭔가 든든하면서도 누군가를 태우면 민망해요 ㅋㅋ
브레이크는 항상 타력 주행으로 자연스럽게 감속되고 있는 상태에서 밟기 시작한다는 느낌으로 예측 운전 하시면 도움이 될 수도... 글 읽으면서 돌이켜보니 가속 상태에서 감속하면 높은 빈도로 꿀렁이며 정차했던 것 같네요.
BMW 시승해봤을때에도 딱히 문제점은 느끼질 못했는데...
노즈다이브 문제.. 극복이 제일 어려웠던건 골프네요;;;
정차 직전 1단으로 내려가면서 엔진브레이크 갑자기 심하게 걸리는 증상이 있어서...
브레이크 릴리즈를 타이밍을 못맞추면 되게 울컥거렸죠;...
결국 발컨트롤 익숙해지고 없어졌네요
익숙해지시면 멈춘지도 모를정도의 수준까지 가실수 있습니다
시간이 해결해 줄겁니다 !
저도 오른발에 힘조절로 별 문제 없는 타고 있네요.
f30 g30 2대 타고 있어요.
뭔가 추가동작을 넣은 듯해요. F34 에서는 전혀 없던 느낌.. 기온이 올라가면서 더 그런것도 같고요...
이전에는 미니, 아우디Q3타다가 G30바꾼지 2년 다 되가네요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저는 이미 전방 센서와 브레이크가 두번 살려줘서 그냥 믿고 쓰는중이에요 ^^
f30에서 g30으로 기변하고 타는데 브레이크 답력 비슷해서 그런지 부드럽게 제동되네요... 오히려 같이 타는 Q30 이 정줄 놓고 브레이크 밟으면 꾹꾹 밟히네요.
벤츠 c클은 브레이크가 좀 이질적이었습니다. (e클은 시승안해봐서) 부드럽게 서는게 좀 어려웠어요.
제가 어제 신형3시리즈를 시승해봤는데요, 스탑엔고랑 오토홀드 켜진 상태에서 신호 정지할때 한번 울컥거리더라구요.
외제차 처음운전해봐서 내가 뭘 잘못했나 싶었는데,
딜러가 바로 스탑엔고를 꺼버리고 나니 그담부턴 꿀렁거림은 없었었습니다.
드라이빙은 전체적으로 맘에 들었는데 이상하게 그때 울렁거리던 느낌이 불쾌하게 남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