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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차는 조그마한 소형 SUV인데...
거의 서울 시내 건물 기계식 주차장이 전고가 1550mm 이상은 주차가 안되다 보니
제네시스도 사용하는 기계식 주차를 사용을 못 하네요........
지금 사무실 건물에 무료로 기계식 6대 이상 더 댈 수 있는데 그림의 떡 입니다...
대책이 없어서 회사 앞 자주식 유료 주차장에 대는데 하루 1만원 입니다..
한 달 주차비만 20만원... 주차비 청구하면 나오기는 하는데 너무 아깝네요...
뭔가 차가 펠리세이드 처럼 크면 납득하고 자주식에 댈 거 같은데 조그만차라 더 ㅂㄷㅂㄷ합니다...
보통 서울 오래된 기계식 주차장은 다분히 세단만 상정하고 만들어서 어쩔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같은 소형SUV인 스토닉은 또 1520이라 가능하겠네요 ㅋㅋㅋ;;;
괜히 들이밀었다가 루프부분 다 긁고 함께 긁힌 주차장 기계 변상 사건 기억나네여
전기차 세단은 모델S 뿐이라 총알이 ㅓㅜㅑ..
기계식은 휠 긁어먹기 딱 좋아서...
할부금 20만원씩 더 내면 차급도 하나 올라갈 수준인데요,
안타깝습니다.
(물론 전기차는 차종이 많지 않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