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에 대해 관심만 있는 편이고 잘은 모릅니다.
IG 적정 공기압이 33 근처라고 오늘 매뉴얼 찾아보니 나오더라구요
근데 어제 카센타에서 공기압이 39로 설정되어 있어서 그렇게 넣었는데,
차량 tpms 보니 41로 나오네요.
그래서 오늘 매뉴얼 보고 부랴부랴 공기를 빼서 36 근처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타이어 바람을, 1시간 정도 운행 후 수동으로 뺐는데,
뒷바퀴는 뺄 때 시원한 바람이 나왔는데,
앞바퀴는 따뜻한 바람이 나오는데, 온도차가 확연 하더구라구요.
이게 엔진이 근처에 있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구동바퀴라 마찰이 더 많아서 그런건지 궁금하네요.
혹시...제 차 만의 문제는 아니겠지요?
그리고 주행할수록 지면과 마찰로 열이 올라 타이어 공기압도 오르게 됩니다. 냉간기준으로 +5psi까지 오르기도 하니 냉간공기압을 기준으로 맞추는게 정확합니다.
이것보다 상승폭이 높다면, 타이어 공기의 수분이 너무 많은 건데요... 좀 건조한 날에 타이어 공기를 최대한 뺴시고... 다시 주입하시는게 어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