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볕더위의 아리조나로 이사가면서 걍 자동세차의 길로 접어들었다가.
땡볕의 아리조나를 벗어나기도 했고, 최근에 차를 변경하면서 다시 관리 좀 해볼까 해서 하나하나 구입하다보니
세차 좀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단촐하지만, 어느덧 이렇게 모였네요.
(하나도 안 뜯었단.. 더위는 핑계였고 게을렀던 듯)
개인적으로 성능은 모르겠지만 브랜드 네임이 맘에드는 ‘케가네’

외장용
스폰지 어플리케이터 (케미칼 가이 제품은 아닙니다)
글레이즈 - 왁스나 실런트 전에 좀더 반딱이는 효과를 내주기 위해 바르고 닦아냅니다.
클레이와 윤활제 - 세차후에도 도장 표면에 붙어있는 이물질 들을 제거하기 위함
워터리스 워시 - 물로 행궈낼 필요없는 카샴푸 정도(?) 혹은 퀵 디테일러(?)
그리고 스티커

내장용
가죽세척용 브러쉬
가죽 컨디셔너
가죽 클리너
가죽용 퀵 디테일러
어플리케이터
마이크로 파이버 타월
추가로 티셔츠가 예뻐서 사봤는데 이쁘기만 하고 질이 별로네요.
(넘 얇아요. 이게 캘리 스타일인가??)
티 이쁘네요 ㅎ
귀찮아서 언제할런지도 모르겠는걸요.
(이번주말에 꼭 하고자 하는 의지를 나타내기 위해 쓸데없는 글 하나 추가했네요.)
뭐 안좋은 점이라도 있으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