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나온 k7 프리미어 하브 구매하려고 합니다.
내장이 브라운, 블랙 두가지가 있는데 저는 브라운이 괜찮은것 같은데 남편은 블랙으로 하자고 하더라고요~ 밝아서 관리가 힘들다고요^^;;
그런데 솔직히 먼지같은거 블랙이 더 티가 잘 나지 않나요? 브라운은 이염만 조심하면 될것 같은데요..
지금 차가 블랙이라 이번엔 밝은색으로 하고 싶은데 밝은색 시트 사용하시는 분들은 어떠신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관리하기 나름이겠지만 그냥 신경 안쓰려면 블랙이 나으려나요?...
보니까 차를 5년 이상 탈 계획이라면 시간이 지나면서 색 자체가 약간 바랜다고 할까 변색이 되더라고요
밝은색 시트들이 너무 잘나오네요....
매장가서 직접 눈으로 보시고 결정하세요.
관리가 힘들어도 예뻐서 살가치가 있다면 사는겁니다.
아님 5년 타다가 순정 블랙 나파 시트 구해서 바꾸는 것도 괜차나요.
정말 이염 최소화로 예방하려면 청바지도 입으면 안되는건 기본이고 어두운색 면바지도 삼가해야하죠. 그래도 늘 뽀얀 자태에 만족할때면 그간 고생과 눈치밥이 보상되네요. 결론은 막상 차시트 보다 배로 비싼 거실쇼파도 막쓰는데 이상하게 차시트는 금이야 옥이야 해서 와이프가 한심하게 많이 취급합니다. ㅠㅠ
특히 가죽시트는 오우~
IG 네이비카멜(나파) 옵션으로 넣어 타고 있는데... 표면 처리가 잘 되어 있어서 때 별로 안 탑니다
베이지 아닌 브라운정도면 때가 덜 보일수 있을 것 같아요. 심해지면 몇년마다 업체에 세척 맡기면 어떠실까 하네요.
대밝은시트 시대잖아요.
브라운보다 조금 밝은 카멜 1년타고 있는데 그닥 문제 없습니다.
별 문제는 없지만,
오래될수록 조금씩 갈라지고 늘어지는데 까만색대비 그 부분이 도드라져보입니다.
딱히 이염은 안되는 것 같구요.
회사 스타렉스는 인조가죽 회색시트가 4천킬로 탔는데 벌써 청바지 물이 들어가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