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만에 교쳬 했습니다... 미루고 미루다 했는데... 첨에 조수석 왼쪽 덥게 따고 안을 봤는데 기억이 안나서 잠시 당황했네요
딱 두군대만 뜯어서 하기 때문에 조수석 등받이를 완전히 제끼고 누운 후 머리를 글로브 박스 밑으로 쳐박고 작업을 했습니다
웃긴건 바닥 매트카 벌집 모양이라 어깨에 벌집 모양으로 멍이....ㅜㅜ 그래서 혐....
프랑스 감성은 정말 욕 나오게 합니다 매번 갈때마다 이럴텐데 담엔 어떻게 해야 멍이 안들까요..
중고로 살때 gdi 피하고 쉐보레 피하니 슴삼이를 사게 되었는데 공입과 부품 비싼것과 필터 가는 것만 빼면 아직은 만족합니다
/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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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는 온라인 주문하고, 센터 들고가서 교체하면
공임이 2.5였나 3.5만원합니다.
자가교체 시, 한두시간 땀 뻘뻘에
잘못하면 다칠수도 있어서 공임이 하나도 아깝지않습니다
하긴 잘 생각해보면 멍든것도 다친거군요..ㅡ.ㅡ;;;;;;;
다행이도 슴삼이는 시간이 오래 걸리진 않습니다
안 다치는 방법을 찾아봐야겠어요.,
그리고 3도 글로브까지 다 뜯고 하게 되있긴 합니다만 편법으로...ㅎ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