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굿이어 어슈어런스가 순정타이어로 달려 있습니다.
3만키로 달렸고 2만키로 쯤에 앞뒤로 위치 교환했구요
트레드웨어 580에 맞게 아직 트레드 여유는 많지만
노면 소음이 심하기도 하고 4년이 다되어서
슬슬 바꿀려고 타이어 검색중입니다.
정숙성으로는 S2 AS가 좋을 것 같긴한데 좀 닳으면 시끄러워 진다고도 하고 컴포트인 만큼 마일리지도 낮고 성능면에서는 좀 떨어진다는 평이 있어서
미쉐린 프리미어 올시즌이나 피렐리 피제로 올시즌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연간 운행거리가 1만키로도 안되서 마일리지는 중요하지 않은데 과연 짝당 6~7만원 정도 더 줄만큼 그립력이나 제동력 등 만족도가 높을지..
트레드가 닳아도 제성능만 유지한다면 괜찮을 것 같은데 후기가 많이 없어서 혹시나 굴당에 피제로 올시즌 쓰고 계신분들이 있으면 소음이나 성능 만족도가 어떤지 문의드립니다.
국내 사용자 실 후기가 궁금했는데 아직은 피제로 올시즌 사용자가 잘 없나 봅니다.
아무래도 국내에서는 쓰시는 분이 많지는 않은 타이어 인것 같습니다. 저도 타이어 바꿀때 이거랑 같이 알아보다가 미쉐린 ps3+ a/s로 갔던 기억이 있네요;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다고 나와있네요.
가격이 짝당 4~5정도 비싸더라구요. 일단 기존에 타이어가 RE092 라고 스포츠 타이어였는데 확실히 소음이 조용해진걸 느끼네요.
미쉐린의 크로스크라이밋 플러스도 이번에 발매 하는데 이게 평은 엄청 좋거든요, 한번 비교해보세요^^
가성비 S2 AS아니면 피렐리 피제로 올시즌 둘중 하나만 생각하고 있어용ㅠ
트레드웨어 500에 썸머에 가까운 주행능력을 가진 녀석입니다.
타이어 사이즈에 따라 다르겠지만 올시즌으로서는 매우 드물게 Y영역까지 버티는 제품입니다.
비슷한 성격과 가격의 모델로 굿이어 이글스포츠 올시즌도 있지요.
좀 더 썸머에 가까운 피제로와 달리 이녀석은 좀 더 사계절 지향입니다.
트레드웨어 560, 속도영역은 W이고 주행스펙은 피제로가 조금 더 낫습니다만 이녀석도 일반 올시즌에 비하면 월등하죠.
게다가 겨울주행능력이 피제로 올시즌보다 좋아 사계절 편하게 타시려면 이쪽이 나을지도 몰라요.
저도 쓰는 타이어인데 참 괜찮은 녀석입니다.
눈구경하기 힘든 동네라 피제로만해도 충분히 넘치는 스펙인것 같습니다.
그립, 소음, 편안함, 마일리지등 전체적인 성능이 평균이상은 충분히 한다고 봅니다 ~추천드려요~
굿이어는 생각 안해봤는데 의외로 괜찮나봅니다. 좀더 행복한 고민해봐야겠네요~.
모두 댓글 감사드립니다~~.
신기하게 싸네요
근데 굿이어 이글스포츠는 25정도...?
각종 수입루트에 따라 가격차가 좀 나네요;;
피렐리는 뭐 메이커납품용일수도 있는건가요?
(엔페라는 그랜져OE용이 성능 떨어진다 말이 많던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