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모님께서 운행 중인 차량이 15만km 주행거리에 도달하였다고 하네요.
정비소에 타이어를 교체하러 가셨는데, 정비 기사분이 이것저것 말씀해주시면서
대략 100만원 정도 교체 금액을 이야기하셨다고 합니다.
우선 제가 알아보고 향후에 진행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타이어만 교체하였습니다.
지금까지 교체했던 부품은 아래와 같습니다. * 브레이크 패드, 엔진오일, 타이어
질문) 어떤 부품은 정비(교체) 후에 운행하는 게 좋을지, 굴당 여러분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답변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전 12만K정도 탔을때 타이밍벨트랑 관련 부품정도 갈았었습니다. 엔진오일 교환같은 경정비는 주기적으로 하고있구요.
현재는 20만K인데 12만K에 교체한 타이밍벨트가 아직 멀쩡하다고 하네요.
믿을만한 곳- 정식 센터나 지인 통해서 차량의 현재 상태를 점검 받고 필요한 정비 결정하시는게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정도면 소모품 교체는 무슨 견적을 내밀어도 과정비는 아닙니다 ㅎㅎ 일단 브레이크액은 당장 갈아야겠고, 미션오일 겉벨트 정도 갈아주고, 유압식 스티어링이면 파워오일도 갈아주고, 냉각수레벨도 확인하고 보충해야할지 새는곳 고쳐야할지 결정하고 등등...
일단 차종이랑 연식, 그리고 정비소에서 받은 견적을 올려주세요. 타이어 포함 백만원 정도라면 합리적인 (그리고 진짜 급한) 항목만 찍어줬을것 같네요.
15만에 엔진오일, 타이어, 브래이크 패드만 교환하셨다면..
점화플러그, 점화코일, 미션오일, 브레이크 디스크 정도는 교체타이밍이 지났을수도 있겠네요..
단순히 견적 100만원으로는 판단하기 힘드네요..
똑같은 항목이라도 차량마다 비용은 천차만별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