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서핑하다가 신기한 링크를 찾았습니다.
[당연히 구글번역기의 힘을 빌렷지요.]
우리나라도 예를들어 비상등의 의미는 주의해라 무언가있다 감속해라 등 의미전달을 위한 비상등을 킵니다.
또는 차량에 문제가 있거나, 주의를 요할경우 점등하기도 하지요.
양보에대한 감사나, 타인에게 감사의 표시를 할때도 1~3회 또는 ~5회까지 비상등 점멸을 하기도합니다.
놀라운것이 비상등의 의미가 국내뿐만아니라 일본에서도 적용된다는점이네요..
이게 국내에서 시작한것인지 해외에서 온것인지 출처는 알수없지만
어떤 설을 통하자면
독일의 트럭 운전기사가 주행중 차량끼리 의사소통을위한 관습으로 시작되었다는 이야기가있습니다.
영국, 스웨덴, 폴란드등 고속도로의 차폭이 좁은경우, 넣어주었을때 사용된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감사의 의미의 비상등은 불법이 아니지만 합법적이지도 않은것으로 보입니다.
매너적사용에서는 크게 문제가없지만, 지역에따라서 해석이 다를수도있으니
수신호를 이용해서 하라고 일본에서는 권고하네요..?
다른 의견으로는 매너의 표기이기때문에, 법적제한도없을뿐이니 크게 나쁘지않을것으로보입니다.
또다른 비상등의 사용법으로는 빈 주차공간이 보였을때, 내가 주차하겠다는 표시등으로도 쓰입니다.
감사의 의미의 비상등에 대한 교통법은 없겠지만.. 많은분들이 공감하실거라고 봅니다.
고맙다라는 비상등의 의미가 한국과 일본 유럽에도 있다는 사실에 매우놀랐습니다.
[북미에서는 안쓰던것같던데..?] - 아시는분있으면 리플로알려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미국에서는 비상등이 이런 목적으로 쓰이는 것을 본 적 (들은 적도) 없어요.
감사의 의미 비상등은 본적이없는것같습니다.
근데 고속도로에서 정체구간을 만나 급감속 할때는 비상등을 쓰더라고요
미안하다는 의미도 강하고요
다만 쌍라이트는 정반대입니다. 양보해주겠다는 의미입니다
좀 애매한 상황에서 쌍라이트 세례 받으면 서기분좋게 양보받고 답례로 비상등 켜고 했네요
미국 2년 살면서 비상등 켠 차 한번도 못봤어요
틴팅을 안하기 때문에 다 보여서 고마우면 손들어서 표시하고 그럽니다.
그리고 여기도 하이빔은 양보로 씁니다. 앞에서 반짝반짝 하면 손한번 들어주고 가면 되요.
미국에서는 함부로 키면 안될듯
내가 좌측차선들어갈지 우측차선들어갈지 멈출지 어쩔지 맞춰보세요!
짧게 빵 경적을 울리기도 합니다. 대부분 경적이 많았습니다. 비상등은 고속도로 같이 달리는 중에.
시내 멈추었다 출발할때는 빵 짧게.
다만 한국이랑 전혀 다른건.
비보호로 우회전 (한국 좌회전시) 상대방 차가 쌍라이트를 날려 주면.. 내가 양보할테니 먼저 가라는 의미지만.
한국은 내가 갈테니 끼어들지마라 라는 의미죠
미국에서는 끼워주기 할 일이 없어서 못 봤네요.
한적한 도로만 다녀봐서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