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밤에 술한잔하니라고 차를 회사에 놓고 갔는데요.
간만에 지하철 타고 출근했더니 몸이 너무 고되네요;;
오늘 퇴근할 때는 차를 가져가려고 하는데 문제될게 있으려나요?
술마신지 이제 17시간정도 되었네요.
어딘가에서는 다다음날까지도 안된다는 글도 봤는디...
오늘도 차를 놔두고 가야하는건지...ㅠㅠ;;
간만에 지하철 타고 출근했더니 몸이 너무 고되네요;;
오늘 퇴근할 때는 차를 가져가려고 하는데 문제될게 있으려나요?
술마신지 이제 17시간정도 되었네요.
어딘가에서는 다다음날까지도 안된다는 글도 봤는디...
오늘도 차를 놔두고 가야하는건지...ㅠㅠ;;
맥주소주 한두병 즐기는 분들은 괜찮은듯해요
아직도 숙취에 힘드시다면 택시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저는 술을 마시지 못 해서 마셔봐야 그냥 분위기만 맞추고 한 잔 이상을 못 마시지만, 대부분의 경우 절대적 음주량이 너무 많아요.
이마저도 없으면 삶의 낙이;;
많은 변화가 필요하겠네요.
주말 생활 패턴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금요일 날 부어라 마셔라 하고 토요일말 와이프한테 운전 못한다고 배를 째는 팁도 가능하겠네요 ㅋㅋㅋ
공식은 참고만 하시고 보수적으로 아주 넉넉하게 계산하는게 낫지않을까 싶습니다.
솔직히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그냥 속편하게 전날 좀 먹은거 같다 싶으면 다음날 오전까지는
운전대를 아예 잡지말고 대중교통이나 택시를 타는게 나을듯 해요.
지금은 아니고 예전에 새벽 음주운전 단속에 걸렸던 적이 있었는데,
전날 8~9시쯤까지 소주 한병 정도 먹고 다음날 새벽 6시였었습니다.
0.02% 인가 나와서 10분뒤에 한번 더 불고 당시에는 훈방조치였었구요.
0.02 나온다는 자체에 너무 놀라서
그 뒤로는 아침운전 할일 생기면, 전날에는 왠간하면 맥주 한두잔 정도만
먹는게 버릇이 되었습니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