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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민방위 끝내고 집 가려니 양쪽에 차가 다 나갔길레 찰칵
왜곡 줄이려고 줌렌즈로 찍어봤는데 삼삼한 맛이 있네요
아래는 안 삼삼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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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폰으로 찍었는데
해가 강한날과 흐린날에 색상차이가 꽤 나는게 재밌습니다
도료를 비싼거 써서 빛이 있을 때와 없을 때 느낌이 달라보이게 했다는 개발자 인터뷰를 봤는데
타다보니 수긍이 되긴 하더라구요. 다만 도료가 비싸서 사업소 한 판 도색이 타 컬러보다 2배가량 비싼건 슬픈 포인트...
이사를 해서 기존 출근하던 루트보다 3키로 정도 회사가 멀어졌습니다
기존 10키로. 지금은 13키로 -ㅅ-ㅋ
출퇴근 루트는 추가된 3키로를 제외하고는 완전 동일하구요
그래서 출근시간이 5~10분정도 길어졌길레
그거 다시 줄여보겠다고 요즘은 빨리출근 빨리퇴근을 생활화하고 있는데..
덕분에 차량이 상대적으로 없는 시간에 출퇴근을 하니 연비도 늘어나네요
예전엔 7정도 나왔다면
지금은 8.5~9정도 나옵니다 ㅋㅋㅋ (2.0T 4륜 고급유)
초반에 글라스런이랑 트렁크 잡소리 때문에 스트레스 좀 받았는데
저는 운이 좋은지 초기에 한번씩 조치받고는 잡소리 문제는 없이 타고 있습니다.
잡소리로 고통받으시는 분들이 좀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조속히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2.4만키로 되면 오일갈러 한 번 가야할거 같은데 이후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좋은 금요일 보내세요
ps. 요 놈은 차 받자마자 자동세차 돌리고있는데 아직 광이 괜찮네요! 2년마다 광택하려던 계획은 3년으로 미뤄질듯 합니다 ㅋㅋ
색상들이 다 잘 어울리더라구요.
레드 산뜻하니 좋습니다 ^^
어떤날은 안이쁘고 그러길레 뭐지..싶었는데 그런 차이가 있었군요;;
와이프님께 허락을 받지 못해 구입하지 못한 빨팅어..
"뭐? 스팅어? 뭐? 빨간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