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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기 앞서...
와이프가 주로 운전할 가족차입니다.
기존 현대 소나타를 10년간 사용했습니다.(차키로 시동걸던 깡통차/후방카메라없음)
MB suv와 X3 중 고민했고, 원래 X3를 구입하려고 했습니다.
하염없이 기다려야되는 X3는 포기, MB는 와이프가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습니다.
가성비와 무이자할부에서 BMW 승이었습니다.
계약금 지급 후 10일만에 받았습니다.
1. 어디서 구입할 것인가?
- 집 가까운 곳이 편합니다.
- 저는 친구가 있는 곳에서 구입하느라 집과 거리가 좀 멀었습니다.
- 그래서 차 가지러 갈때 등 좀 불편했습니다.(그래봤자 서울안이지만)
2. 누구에게 구입할 것인가?
- 저는 일때문에 시간이 부족한 상황이라 귀찮은 신경 안쓰게 해주는게 우선 순위였습니다.
- 시작한지 3~6개월 안된 딜러로 배정받았습니다.
- 처음에는 왜 신입을 투입시켰지?라고 했는데 진행해서 차까지 받아보는데 매우 신경을 많이 써줬습니다.
- 경력 짧은 딜러는 고객DB도 부족하고, 어려운 일이다보니 한건이라도 집중해서 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3. 차좀 타보고 구입할 수는 없는가?
- 제일 불만이었습니다.
- 내 돈주고 차 사는데 한번 타보지도 못하고, 색상도 눈으로 직접 못보고 구입해야 했습니다.
- 방문한 날 일단 전시장에 520i 차량이 한대밖에 없었습니다.
- 물량이 없어 그랬다고 합니다.
- 원하는 실내 색상도 직접 보지 못했고, 신속 출고도 불가능했습니다.(아니면 한달정도 기다려야 했습니다.)
- 블루스톤/코냑 실내 생각했다가 소피스토그레이/블랙으로 최종 구입했습니다.
- 중간에 색상 때문에 계약 엎을 뻔도 했습니다.
- 그래도 딜러가 끝까지 믿어달라고 했고, 딱히 선택지도 없어서 소피스토그레이/블랙으로 받았습니다.
- 결과는 대만족입니다.
- 처음부터 봤더라면 아예 고생도 안했을텐데라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4. 구입 시 선택기준 1순위 - 반자율주행
- 이건 제가 이 차를 가끔 써야될때를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 업무관련 시도때도 없는 전화와 카톡 문의 때문에 제차나 가족차를 사용할 때 사고한번 날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 연 4회 서울-부산을 왔다갔다 합니다.(4인가족)
- 그래서 반자율주행은 안전을 위해 구입 선택 우선순위로 잡았습니다.
- 사용해보니 너무 만족했습니다.
- 꽉막힌 올림픽대로, 강변북로가 그리 힘들지 않습니다.
- 그러나 기준 속도가 60km/h 이상 세팅시에는 도심 교통체증에서는 무서워서 사용 못하고 있습니다.
- 자동차 편의시설 10년 갭은 딴 세상이었습니다.
- 반자율주행 꼭 사세요! 무조건 사세요!
- 그러나 공부를 좀 많이해야되서 두툼한 안내책자 세번 정독 했습니다.
- 반자율주행 외 안전관련 옵션들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디젤이 아니니 불타오르지는 않겠지.)
- 제차는 지지고 밟는 스타일인데 반자율주행 때문에 이차를 타면 너무 순한 운전 스타일이 됩니다.
- 오토홀드에. 정차시 시동 푸드득 꺼지는 기능에, 반자율 적극 활용하니 연비 12~14까지도 나오는 것 같습니다.
5. 네비? 보험?
- 티맵 그냥 씁니다.
- 카플레이 기능 없음.
- 100만원 정도 보험 나옵니다.(부부한정/주행거리 환급과 커넥티드인가 적용되면 돈 돌려준다고 했음.)
6. 뒷자석/트렁크공간/차크기/실내조명
- 뒷자석 공간, 트렁크 공간 현기차 압승
- 뒷자석 폴딩 안되는 옵션이라 어쩔 수 없음
- 주차시 좌우폭이 매우 크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 기존 주차하던 공간이 좁아서 문을 열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 앰비언트 라이트며 실내조명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7. 주행느낌 ** 스포츠모드 놓고타면 다른차 느낌입니다. 무조건 스포츠 모드 놓고 타세요.
- 제 차가 좀 오래된 N52 엔진입니다.
- 비교해보면 컴포트모드에서는 엑셀 밟을 때 '하나, 둘~ 부웅~'하고 나가는 느낌입니다.
- 한대로 운영해야된다면 왜 530으로 가라고 하는지 이해했습니다.
- 패밀리카로 BMW 기본주행에 충실한 느낌이었습니다.
- 타켓이 지지고 밟고 다닐 사람들을 위한 제품은 아닌 것 같습니다.
8. 그 외
- 시장에서 구입후보로 놓고 최종 구매까지 가보니 정말 고민 많이하고 기획된 제품이다 생각되었습니다.
- X3가 너무 마음에 들었지만 마진이 작은 차인지 물량도 매우 적고 프로모션도 거의 없었습니다.
- 6월은 520i에 몰빵한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업그레이드된 모델로 출시된다고 합니다.
- 결국 구입 핵심 요인은 '반자율주행' + (36개월)'무이자,무이자,무이자'였던 것 같습니다.
- 할인 800까지 어떻게 받으시는지 모르겠습니다.
- 케이스 벗기면 갤노트8 무선 충전에 쏙, 꽉 들어갑니다. 불편하지만 급할땐 충전 잘 됩니다.
- 전후방 블박 달려나와 편합니다.(32gb) 하이패스 달아줘서 편합니다.(카드만 넣으면 됨)
- 딜러표 키케이스는 잘 모르겠습니다.
- 전방 그릴은 주행중 제가 보지는 못하니 주차했을때 보면 항상 닫혀있습니다.
- 라이트도 제가 직접 보지 않으니 괜찮습니다.
- 통풍시트는 기존 차에도 없어서 특별한 필요성 모릅니다.
부족하나마 구매고려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Vollago
카플레이3년. 뒷좌석 폴딩. 좁은 주차공간에서 먼저내리고 디피키로 주차. 어댑티브 LED. 턴시그널 호박등아님. 통풍시트. 컴포트시트. M서스. 등등
가격차이는 얼마 안나는데 옵션이 급격하게 상승합니다.
520i 엠팩을 안낸 이유가 있어보였습니다. 디젤 팔려고 d에만 엠팩 넣어주고 530i로 가야 있더라구요. 520i 엠팩 있었으면 완전 올킬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무튼 축하드립니다 ^^
10년된 nf소나타에서 520i로 어제 검수끝내고
내일 인도받을 예정입니다 두근두근
/Vollago
질문이 있는데요.
50km/h 이상일때만 ascc가 동작하는건가요? 0km/h까지 즉 정지하게 되면 기능이 꺼지나요? 아니면 버튼이나 엑셀 밟으면 다시 동작하나요?
이번 프로모션이 너무 좋아보여서 구매해야하나 싶어서욤
몇백+무이자 땡기네요.
새차 뽑으신거 축하드립니다 ^^
소피스토그레이에 꼬냑 시트인데 시트 관리가 좀 귀찮은거 말고는 대만족 중이에요.. 당시 18MY 에 저 컬러 남은게 전무하던 상황이라.
사실 제 차는 새 차는 아니고 BPS에서 8천 뛴 물건을 좀 싸게 들여왔습니다. 원래는 530i msp 계획이었는데 두 기를 비교해보니 2천이 넘게 차이가 나더라구요 .. 덕분에 출력이나 옵션이 아쉬운 건 있지만 5천 언더로 새것같은 5시리즈이니 가격적으로는 만족입니다. 만. 19MY 프로모션이 이리 좋을 줄이야 ㅋㅋ...
카플레이는 천원이면 무료체험 한달이니 꼭 써보세요.
출력은 저속에선 좀 굼뜨지만 일단 도로 나가면 부족함 없는 전형적인 패밀리 세단 같습니다.
근데 아들놈은 자꾸 잠깐 탄 G80 이 더 좋다고 다시 가져오라고 ㅋㅋ ㅠㅠ.... 운전자는 드라이빙을, 승객은 옵션을 더 보나 봅니다. ㅋㅌ
520i도 차 좋더라구요. 잘 사신겁니다.....
반자율 주행 기능은 축복입니다. 너무 너무 편합니다.
하루에 두번씩 꼭 사용중입니다.(고속도로 출퇴근 중)
/Vollago
이제 한국은 비머 5시리즈를 갓성비로 타는 시대군요...ㄷㄷㄷ 그만큼 잘 나왔다는 뜻이겠죠
좋은차 오랫동안 안전운행하시길
그리고 옆좌석 컨트롤 할 수 있는 젠틀맨 스위치 추가하시면 좋습니다. 블랙박스 상시전원도 영맨이 해줬는데 이것도 없으면 추가하시면 좋고요~
저는 뒷좌석 폴딩, 뒷유리 및 뒷좌석 썬쉐이드 있는 모델이라 더 좋아요.. 썬쉐이드는 옵션에 없으면 추가장착하시면 좋습니다. 통풍시트는 있느나 그닥 안시원해서 업그레이드 할까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