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굴당에서도 XC60 불순물 실내 유입 문제가 언급되었네요. 이거 원인이 휠하우스에서 튀어 도어 안쪽을 타고 유입되는 것으로 이야기되고 있구요.
진짜 어처구니 없는건 명백히 설계 결함인데 센터에서도 문짝에 고무 쪼가리 하나 붙여주고 끝납니다.
차주들이 충성도가 높아 크게 이슈화가 안됩니다.
모래가 들어온 실내 바닥을 물티슈로 닦아보면 검게 묻어 나온게 제 생각에는 타이어 먼지도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차주분들이 도어 측 문제가 되는 웨더스트립에 실리콘 호스 삽입해서 보강하고 하는데 대처가 어처구니가 없어요.
밖이겠지만 당연히... 어떻게인지
진짜 어처구니 없는건 명백히 설계 결함인데 센터에서도 문짝에 고무 쪼가리 하나 붙여주고 끝납니다.
차주들이 충성도가 높아 크게 이슈화가 안됩니다.
모래가 들어온 실내 바닥을 물티슈로 닦아보면 검게 묻어 나온게 제 생각에는 타이어 먼지도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차주분들이 도어 측 문제가 되는 웨더스트립에 실리콘 호스 삽입해서 보강하고 하는데 대처가 어처구니가 없어요.
차주들이 진정으로 본인 차를 좋아한다면, 어떻게든 문제를 삼아서 본인들이, 그리고 같은 차를 구매하는 사람들이 피해를 입지 않게 하는게 정상적인것 아닌지...
브랜드, 차종을 불문하고, 맹목적인 빠들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 마이너한 브랜드 카페가 그런 성향이 있습니다.
모래 유입되고 있는데 그게 정상이라고 하는 글을 보며 역시 라는 생각을...... 센서스 오류 정도는 그냥 별거 아니고 업데이트 하면 됩니다 로 고정적으로 리플 달립니다. 요소수 가루문제로 인한 막힘증상은 요즘 살살 이슈되려는 것 같은데 지켜보고 있네요.
https://blog.volvoni.com/113?category=791269
찾아보니 브랜드 별 글로벌 판매량 알아보는게 상당히 쉽네요. 대부분 상장사다 보니 IR 리포트가 잘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덕분에 재미있는 정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저게 사실이라면 캐빈과 외부가 제대로 차단이 안된다는 얘긴데 XC60은 유럽산이면서 왜 이런 문제가 생길까요?
뭔가 바퀴에서 튀는 모래의 각도가 절묘하게 맞았나 보내오.
현재 2500 정도 타고 있고 뒷좌석은 거의 이용하지 않습니다.
세차는 1번 했군요..
방금 가서 다시 한번 확인해 보았으나 고무 패킹을 넘어선 실내로의 유입은 없었습니다. 단, 실외쪽에 흙 먼지는 많이 있네요.
사진은 다른 분 사진인대요 저 부분에 흙먼지가 많이 있긴 합니다.
자주 여닫으시는 분들은 저 부분에서 실내 쪽으로 들어 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xc60 에서만 발생하는 문제인데 거기다 D5 모델은 파워펄스 이슈도 있으니 구매하실분은 잘 알아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 저기 팔려 다린 메이커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