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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제네시스나, 기아 k7 신형을 보면, 저렇게 그릴의 한 가운데나 윗부분에 저런식으로 투명한 판넬이
붙어있던데, 제가 생각하기로는...전면 센서들이 스톤칩에 의해 손상을 입지말라고 붙여놓은건가...싶은데요.
솔직히 그릴은 다 뚫려있어야지...라는 생각이 있다보니 저게 도대체 왜 붙어있는가 싶어요.
꼭 행사용 명찰 안에 종이 빼놓은 것 같은 느낌도 드네요.
저것의 정확한 명칭이나, 붙어있는 이유에 대해 알고계시는 분 있으신가요?
신기하네요.
그래도 판으로 가려 놓은 정도면 포르쉐보단 성의 있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ㅎ
저는 뭐랄까 "이거 비싼건데 넣어주는거야. 보기 싫어도 감지덕지라고 생각해" 라는 인상입니다.ㅋㅋ
/Vollago
지금은 대부분 번호판 하단의 방식으로 바뀌고 있고요.
벤츠도 꾸준히 상단 그릴에 넣던데요.
로고가 좀 커진다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뭔가 일자리 하나씩 꿰차고 있는 것 같아서요 ㅎㅎ
그러면 그릴 뒷편으로 숨겨야 하는데, 레이다 전파가 금속에 의해 반사되기 때문에 크롬 도금 된 기존 그릴이나 엠블럼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레이더 신호를 반사하지 않는 인듐을 진공증착한 저 부품을 사용하게 되는데, 제조공정상 기존 엠블럼이나 그릴에 가까운 3차원 형상이 제대로 구현이 안되서 주위 부품과 이질감이 해결이 안됩니다.
이 부품이 다중사출 인쇄 진공증착 등 공정이 상당히 비싸고, 제가 알기로는 국내 기술력 부족으로 전량 일본수입입니다. 니로 처럼 범퍼 하단에 넣은 경우는 싼 값으로 적당히 보기좋게 때운거고, 그정도 성의도 없다면 소나타 꼴이 됩니다
볼보 2017년식 탑니다만 왼쪽으로 치우쳐서 있습니다.
네 볼보처럼 엠블럼을 피해서 달기도 하는데,
제 말뜻은 그릴 부위에 달려야한다는 말이었습니다 헤드라이트 밑 따위가 아니라요
디자인 문제라기 보다는, 당시 먼저 출시했던 제네시스는 인듐 레이더 커버 달고 나왔거든요. 소나타에는 부품가 비싸서 안달아준겁니다
위치는 제조사 케바케인듯 합니다.
오히려 하단에 있으면 비올때 제대로 동작 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