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를 자가 교체 하면서 엔진룸 내부도 공부하고, 돈도 아껴서 좋았는데요.
몇주전 켜졌다 꺼진 엔진 경고등이 신경쓰여 여름 휴가 전에 차량 정비 좀 하고싶어서요.
참고로 3주 전에 엔진 경고등 떠서 블루핸즈 방문했을때
경고등은 꺼주시고 내역은 삭제 안했다고 다음에 또 뜨면 오라고 하셨습니다.
-차량은 Yf 쏘나타 (브릴리언트)
-운행거리는 8만 조금 넘었습니다.
배터리를 자가 교체 하면서 엔진룸 내부도 공부하고, 돈도 아껴서 좋았는데요.
몇주전 켜졌다 꺼진 엔진 경고등이 신경쓰여 여름 휴가 전에 차량 정비 좀 하고싶어서요.
참고로 3주 전에 엔진 경고등 떠서 블루핸즈 방문했을때
경고등은 꺼주시고 내역은 삭제 안했다고 다음에 또 뜨면 오라고 하셨습니다.
-차량은 Yf 쏘나타 (브릴리언트)
-운행거리는 8만 조금 넘었습니다.
그것만 주의하시면 될꺼 같아요.
요즘은 통합하네스로 나와서 부서지면 정말 답이 없거든요..
말씀 하신점 주의해서 한번 도전해보겠습니다.
손으로 잠그다가 힘 걸리면 렌치로 몇분의 몇바퀴 더 돌리면 된다 하는데 경험 없으면 오버토크 됩니다. 덜 잠그면 압이 새기도 하고요
공구 같이 사서 도전 입니다!!
/Vollago
말씀 감사합니다.
한 일주일 지나서 엔진부조가 나길래 정비소 가서 확인해보니 3번 실린더의 점화플러그 팁부분 애자가 깨져서 배기밸브를 치고 나갔더라구요. ㅡㅡ;
부품대리점에서 구매후 바로 공터 주차장에서 교환했는데..
부품문제라는걸 증명할수가 없습니다. 모비스에서 인정도 안하구요.
제가 플러그를 함부로 취급해서 금간채로 장착되었다 하는데. ㅡㅡ;
결국 엔진내리고 헤드 교환했는데 그 이후에 자가정비는 접었습니다.
이런일도 생길수 있다는점을 알아두세요..
말씀 해주신 점 주의해서 도전해보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경험한건 정말 흔치 않은 일이긴한데 부품문제가 있으면 아무리 조심하셔도. ㅠㅠ
토크렌치 있으면 좋구요 없어도 문제없습니다
대신 부품은 정품을 사용하세요
토크렌치 없이 하는방법은 손으로 계속 돌리다가 손힘으로 안될때 30에서 45도정도 더 돌려주시면 됩니다. 대충 꽉 잠겼구나 에서 30에서 45도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말씀해주신 점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