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랑 차 얘기하다 에어컨 얘기가 나왔는데
동생말은 에어컨은 무조건 최저온도로 나오고 있고
차량에서 온도설정을 높은온도로 바꾸면 히터의 뜨거운 바람을 섞어서 온도를 맞춘다
그러니 그냥 무조건 최저온도로 맞추고 쓰다가 차 내부가 시원해지면 에어컨 끄고 좀 더워지면 다시 튼다 라고 하던데
진짜 이런 방식인가요?
가정용 에어컨은 요즘은 다 인버터 방식으로 부하율이 조정되는거 같던데
차량용은 뭔가 다른걸까요?
동생이랑 차 얘기하다 에어컨 얘기가 나왔는데
동생말은 에어컨은 무조건 최저온도로 나오고 있고
차량에서 온도설정을 높은온도로 바꾸면 히터의 뜨거운 바람을 섞어서 온도를 맞춘다
그러니 그냥 무조건 최저온도로 맞추고 쓰다가 차 내부가 시원해지면 에어컨 끄고 좀 더워지면 다시 튼다 라고 하던데
진짜 이런 방식인가요?
가정용 에어컨은 요즘은 다 인버터 방식으로 부하율이 조정되는거 같던데
차량용은 뭔가 다른걸까요?
요즘차량은 바뀌고있다고...
최고시원한바람에 뜨수우공기가섞여서
온도조절하는게맞긴하죠
저는 추가로 궁금한게 내기로 에어컨 사용과 외기로 에어컨 사용 중 어떤게 곰팡이 생성이 저감되는지 궁금합니다. 외기로 에어컨 돌리면 외기온도가 높고 습한 바람이 지속적으로 들어오면 에바에서 물이 더많이 생길것 같고 내기로 에어콘 돌리면 제습으로 습도가 에바 수분이 감소되어 더 좋은게 아닌가 해서요.... 물론 주차시는 외기로 전환한다는 전제입니다.
내부 온도 센서로 조절하는 것 처럼 느껴집니다. 항상 오토로 두고 다니는데 이전차는 시동걸고 차가 덥거나 뜨거울때는 아주 강하게 나왔다가 점차 바람세기가 조절되었었는데,
최근에 바꾼 차량에서는 이와 또 좀 다르더라구요..
아래, 혹은 위, 혹은 아래/위 바람 나오는 방향도 현재 온도에 따라 바뀌고 바람세기와 온도도 다르게 나오는 느낌이었습니다.
뭐 다 느낀것이지 실제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요즘 전기차는 스크롤방식 컴프레서를 사용하는 곳도 있습니다.
참 어렵군요.
최저온도로 해놓고 시원해지면 끄고 이게 오히려 연비가 더 나빠요
점점 더 기계한테 맡겨두는게 효율이 좋은 세상이 되어가고 있어요 자동차도 마찬가지...미션만 해도 수동이 오토보다 연비 좋기 힘들어져 가고 있구요..
라세티프리미어.. 2008년에 나온 준중형도 이런게 달려 있으니..
요새 길바닥의 대부분의 차는 이런 방식이라고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