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중순 현대 트랙데이에 또 가게되었는데..
서킷 초보인 제가..
자차(G70)로 주행을 하자니..
타이어랑 브레이크 교체할거 생각하면..
30만원에 1.6T 렌트해서 타는게 이익같은데..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거 같나요?? ㅎㅎ
저번에는 자차로 2세션 탔는데.. 꽉 못 채운 2세션이였어서요...(뭔가 타이어랑 브레이크 다 쓸까봐...아까워서 ㅠㅠ)
6월 중순 현대 트랙데이에 또 가게되었는데..
서킷 초보인 제가..
자차(G70)로 주행을 하자니..
타이어랑 브레이크 교체할거 생각하면..
30만원에 1.6T 렌트해서 타는게 이익같은데..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거 같나요?? ㅎㅎ
저번에는 자차로 2세션 탔는데.. 꽉 못 채운 2세션이였어서요...(뭔가 타이어랑 브레이크 다 쓸까봐...아까워서 ㅠㅠ)
저라면 그냥 자차쓰겠습니다
적당히 관리 되어있을것 같습니다 ㅎ
인제까지 가는데 걸린 시간, 체력, 여유 등 생각해보시면
타이어, 브레이크고 뭐고 최대한 즐기고 오는게 제일 이득입니다.
그리고 후륜차를 타시니 후륜차로 도시는게 더 도움 될것 같습니다.
엄청 좋다고 하더라구요...ㅎ
벨로스터1.6, 아스, 아스수로 다 타봤습니다.
전륜은 전륜이죠
총 3세션 중에서 1-2세션은 렌터카로 열심히 연습하고 마지막 3세션은 제 차량으로 주행할까 합니다 ㅎㅎ
자기 차로 안타면 별 의미가 없지 않나요?
내차의 한계점 거동 특징 등 알수 있는 기회인데요?
그리고 두세션 탔다고 타이어 트레드 작살나지 않습니다.
(엄청 언더만 내고 못타는거 아닌이상)
찾아보니 이런 서비스가 있네요
1세션 가격이라 비싸네요 ㅎ
차량1.6T 기준 하루종일 30만 이렇습니다 ㅎㅎ
문제는 악셀 on/off로 타게 됩니다 ㅋㅋ
렌트: 자차 이외의 모든 것이 자유롭다!
가 아닐까요 ㅎㅎ
끝까지 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