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글을 썼었는데 제가 오해할만하게 썼는지 많은 분들이 거창하고 어려운 것으로 생각하셨더라구요.
차근차근 쉽게 설명해 드리려고 글을 다시 썼습니다.
일단 방법은 간단합니다. 안되는 차량은 없습니다. 아주아주 구형 차량도 가능합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이런 구형 차량도 eq버튼을 누르면 베이스, 트레블을 조절 할 수 있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대부분의 현대기아차량은 3밴드 eq를 지원합니다.
제가 링크걸어드리는 유튭을 보면서 따라하시면 되요.
저 유튭을 aux든 블투든 연결하여 저음, 중음, 고음 소리가 본인 귀에 똑같이 들리게 저음, 중음, 고음을 맞추시면 됩니다
본인이 v자를 좋아하시든 플랫을 좋아하시던 본인이 좋아하는 성향으로 맞춰집니다.
원리나 자세한 설명은 이 영상 참고하세요~
조절이 두개만 있다는 거는
미드 레인지가 조절불가 고정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하네요..
미드 값을 중심으로 두고 조정하시면 될것같습니다
그래픽EQ의... 3가지 값의 합은 0에 수렴시키는걸 추천합니다.
중간 3밴드 eq보니까.. 베이스10, 미드7, 하이2.. 이렇게 놓으시지 마시고..
베이스 4, 미드1, 하이-4.. 이런식으로요. EQ에서 출력 게인을 높여버리면, 디스토션이 생길 가능성이 높거든요.
뭐 고가의 디지털 믹서처럼 헤드룸이 엄청 높거나 하면 모르겠지만... 컨슈머 기기에서 그렇게 했을 가능성이;; ㅎㅎ..
그리고 저 교수님도 일반인들이 편하게 셋팅하기위해서 알려주신것이지요
제차는 베이스+2 하이-4로 셋팅했습니다
직종에 따라 틀리다
-> 다르다
녹음실의 녹음 장비, 모니터링 장비, 엔지니어에 따라 소리가 달라지기 때문에 곡이 바뀔 때마다 eq를 조절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eq는 건드리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단, 운전자 위주라면 쎈터를 뒤쪽으로 적당히 옮겨 두는 건 강력 추천합니다.
핑크노이즈 활용해서 청취자의 귀에 따른 노멀라이제이션 하는 작업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노래로 하는게 아니에요
2채널 사운드가 귀 뒤에서 더 크게 울리면...?
그래서 소스기기 (스마트폰, MP3 등) 에서 EQ 로 조절합니다. 이거가지고 왠만한 차량은 다 맘에들게 세팅 가능하더라구요.
그냥 각각 다른 주파수로 치이이이익 거리긴 하는데
가장 비슷한 음량으로 들리게 만져야 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