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은 스팅어 3.3에 현재 4.5만 정도 탔습니다.
2만 정도는 순정패드로 타다가
작년 KARA행사에서 Adoban 패드 한세트를 받아 인제도 좀 다녀보고 하다보니 슬슬 패드가 사망해가고 있습니다
현재 생각하고 있는 패드는
윈맥스w3
딕셀z
하드론zr
리얼 브렘보로 바뀌었다는 새로운 순정패드
사실 앞의 2개는 하드론이나 순정 신형(?) 대비
2배에 가까운 가격인지라 금액적으로 좀 부담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생각으로는 당장은 하드론정도로 사용하다가 조금 더 서킷에 익숙해지면(한계를 느끼면) 딕셀이나 윈맥스를 써보는 것이 낫지않나
지금 실력에서 너무 좋은 패드를 쓰는건 헛돈 쓰는것에 그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굴당 분들은 제 상황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아 그리고 하드론ZR의 서킷체감이나 수명등에 대해서도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브레이크 도풍판 작업을 해주면 훨씬 나을것같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