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명은 ADU-95 맞습니다. 정식 명칭은 전자식음어자동조해기 이구요.
군 통신병들은 CEOI 라는 것을 외워서 암호화 하여 통신을 하는데요. ㄱ = 111, ㄴ = 222 이런식으로 매월 바뀌지요.
ADU-95에 달린 터치패드에 글을 써서 PRC-999K 라는 무전기에 물려서 자동으로 전송하는 방식이었지요.
하지만 사람이 못하는게 없다고... CEOI 음어표 다 외워서 입으로 날리고 실시간으로 받아 적는게 더 빠르기도 합니다 ^^;
강원도 양구에서 96~98년 근무했는데요. 제가 일병때인가 저 장비 들어와서 교육받고 그랬었습니다.
군 통신병들은 CEOI 라는 것을 외워서 암호화 하여 통신을 하는데요. ㄱ = 111, ㄴ = 222 이런식으로 매월 바뀌지요.
ADU-95에 달린 터치패드에 글을 써서 PRC-999K 라는 무전기에 물려서 자동으로 전송하는 방식이었지요.
하지만 사람이 못하는게 없다고... CEOI 음어표 다 외워서 입으로 날리고 실시간으로 받아 적는게 더 빠르기도 합니다 ^^;
강원도 양구에서 96~98년 근무했는데요. 제가 일병때인가 저 장비 들어와서 교육받고 그랬었습니다.
음어표로 암호화해서 말로 날리고 그거 다시 평문으로 바꾸는게 훨 나았죠.........
키패드로 쳐서 날리는 녀석도 마찬가지.... 키감이 정말 극악....
군대에서 젤 잘하는 거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