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반테 스포츠나 i30에 쓰는 204마력 1.6터보엔진 그대로 쓰는게 아니군요.
cvvd라고 새로 업그레이드한 엔진인가 보네요.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7684298&memberNo=8352064
180마력 27토크 나온다고 합니다.
2.0NA 대비 20마력 7토크 상향인데 수치상으로는 뭔가 좀 아쉬운거 같기도 하고....
출시 후 리뷰에서 공통적으로 잘만든 새시 대비 엔진이 너무 약하다는게 지적되던데 어떠려나 모르겠네요.
터보모델 나오면은 구매예정이라서 기다리고 있거든요~
cvvd라고 새로 업그레이드한 엔진인가 보네요.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7684298&memberNo=8352064
180마력 27토크 나온다고 합니다.
2.0NA 대비 20마력 7토크 상향인데 수치상으로는 뭔가 좀 아쉬운거 같기도 하고....
출시 후 리뷰에서 공통적으로 잘만든 새시 대비 엔진이 너무 약하다는게 지적되던데 어떠려나 모르겠네요.
터보모델 나오면은 구매예정이라서 기다리고 있거든요~
물론 터보라 토크가 저회전부터 플랫하게 나와서 체감마력은 조금 낫겠지만
한....190마력정도만 되도 끄덕끄덕 할텐데...180마력은 뭔가 조금 아쉽긴 하네요
내구성 생각해서 마력, 토크를 낮추는듯 추세인가 보네요
lf 1.6t 타는데 2.0na에 비하면 힘이 좋은건 맞습니다.
그런데 2.0na를 생각하지 않고 쏘나타+1.6t 단독으로 보면 스트레스 없이 차체에 적당한 수준이라 느낍니다.
물론 느끼는 출력은 개인차,케바케입니다.^^
나중에 진짜 쏘나타N 내려고 일부러 기 모으는 건지;;
NA 2.5가 대충 200마력 왔다갔다 하잖아요
그거 생각하면 180마력은 조금 아쉬워 보인다는거죠
sm6의 경우처럼 2.0 na가 있고 1.6t가 2.4na를 대신하는 식으로 구성하는 게 맞을 듯 싶은데요...
고성능버전은 2.0T로 나오겠죠.
2.0T 후면 엠블럼은 Sport2.0T
지향성이 완전 다른것 같습니다
2.0T도 271 마력 시절 보면 진짜 연비가 가관입니다; 밟고 있으면 란에보 이런애들이랑 별반 차이가 없...;
ㅋㅋㅋ 그나저나 웃긴 댓글이 있군요 ㅋㅋㅋ
운전하기 편한 셋팅은 아닙니다. 요새 실용적인 차들은 보통 1300rpm근방에서 최대토크 나오기 시작합니다.
최대토크가 1500rpm에서 나오는데, 60/80/100..
중요한 크루징 속도에서 rpm을 1300rpm을 유지하면.. 반응이 느릴거고,
1500rpm을 유지하면 연비에서 손해를 볼거에요.
출력이 낮다곤 하지만, 여전히 출력 욕심 버리지 못한 셋팅 같습니다.
연비좋고 운전 편한 실용적인 다운사이징을 지향한다면,
출력을 10마력 정도 더 낮추더라도, 최대토크 지점을 1300rpm~4000rpm.. 이렇게 낮췄어야 맞다고 생각해요.
출력에 욕심을 부렸다고 보기엔 또 최대출력이 좀 낮고요;;
이도저도 아닌 셋팅 같습니다.
R엔진 시절엔 첨단 최신을 지향했는데, 요새 현대가 너무 보수적으로 가고 있는 것 같아서 좀 아쉽네요.
MH+EPC를 외제차에서 먼저 보다니;; 한국에서 먼저 할 것 같았었는데 말이죠.
가속을 위해 rpm을 올리면 1500rpm이상으로 올라가므로 적절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