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관심있는 차량인데 2도어에 차체가 작아서 귀엽기도하고 뒷좌석에 대한 미련도없는터라.. 소형차급에 2천cc라 가속력도 경쾌할거같아서요^^ 중고로 11~12년식 사도 괜찮을까요? 이차량만의 고질적인 하자같은게 있는지 궁금하네요..ㅎㅎ
n47(n) 엔진 특유의 밥솥소리/댐퍼풀리 이슈가 있긴한데 밥솥은 리콜건 이였고 댐퍼풀리는 터질때쯤 개선판으로 가면 됩니다. 배기 자바라 터지는건 그정도 연식 20d 숙명일테고요..
가져와서 2~300 정도 들여서 하체 부싱 몇개 갈아주면 만족감은 높을듯 합니다.
차크기만 용납가능하다면, 실용적이고 재밌는 차구요.
정비에 하는데있어 문제가 있어서 자주들어오거나 짜증나는 기종은 아닙니다.
n47이 밥솥소리 리콜건이
타이밍체인 측정해서 늘어났으면 조립식 체인 제품으로 타이밍 체인/텐셔너 둘다 교환.
규정값 이내면 텐셔너만 교환해주는 리콜건인데 , (조립식 체인으로 교체해주는 이유는, 타이밍체인 위치가 엔진 뒷편이라 그 많은 엔진들을 다 내려서 교환할 수 는 없기 떄문입니다.)
애시당초 출고시 n47에 들어갔던 타이밍 체인 자체가 좀 약하지 않나 생각하는 사람이구요. (체인 품번은 같지만 n57의 경우엔 타이밍체인 끊어지는 사례빈도가 많이 낮습니다. n47의 캠스프로킷은 머시닝이 되있어서 그렇다는 이야기도 해외포럼에서 몇번 본거 같네요.)
타이밍 체인 + 오일펌프 체인이 5~6번 개선된 품번이 조회될 정도로 문제가 좀 있어뵈긴 합니다.
핸들 엄청나게 묵직한데 딱 원하는 만큼 칼같이 움직여주고 BM후륜 특유의 코너 탈출감이 짜릿합니다. 놀라운건 연빈데요 암만 막히고 때려밟고 해도 13이하로는 내려가질 않네요.
고질병은 뎀퍼풀리 크랙인데 어차피 수명있는 부품이라 8만 언저리마다 체크해줌 됩니다. 그외엔 잔고장이 거의 없습니다....만! 연식을 생각하면 1~200정돈 예비비로 빼두는 것이 맘 편합니다.
요샌 킬로수에 따른 가격도 큰 차이가 안 나기 때문에, 연식이 더 나은 f22가 괜찮아 보입니다.
M핸들에 순정 아이드라이브도 달려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