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 차가 사고가 나서 보험사 협력 공업사에 가있는데 사업소로 옮겨서 수리를 하려고 합니다
근데 그전에 제가 가해자라 보험렌트가 안되고 공업사측 경차를 토욜날 대차 받았는데요
공업사에 연락해서 사업소로 옮겨서 수리할꺼라고 하니 대차비용 3일 10만원 견적비용 10만원해서 총 20만원 줘야 한다고 합니다
잘 몰라서 그러는데 원래 공업사 견적비용이 10만원 가량 나오고 그러나요? 참고로 공업사 견적은 700만원 나왔습니다
지금 제 차가 사고가 나서 보험사 협력 공업사에 가있는데 사업소로 옮겨서 수리를 하려고 합니다
근데 그전에 제가 가해자라 보험렌트가 안되고 공업사측 경차를 토욜날 대차 받았는데요
공업사에 연락해서 사업소로 옮겨서 수리할꺼라고 하니 대차비용 3일 10만원 견적비용 10만원해서 총 20만원 줘야 한다고 합니다
잘 몰라서 그러는데 원래 공업사 견적비용이 10만원 가량 나오고 그러나요? 참고로 공업사 견적은 700만원 나왔습니다
법률적으로 따지면 고지 안했고 본인이 몰랐으면 문제가 있는 겁니다.
몰랐다고 고개 숙일 필요없고
한 번쯤 항의하셔야 하는 문제입니다.
대차비용은 싼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른곳으로 이동해서 수리한다는 사람 거의 없어서 그랬다
그리고 그래야할 의무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가서 좀 따져야할 사항일까요?
그래야할 의무가 없다는 건 본인 무식 인증입니다.
사전에 견적비를 청구한다 했으면 다른 곳으로 옮긴다는 생각을 안했을 겁니다.
괜히 현대 기아 센터에서 견적비 공임비를 걸어두고 고지하는게 이유가 있는 겁니다.
특히 렉카같은 경우 걸어놓고선 자기 멋대로 돈 청구하고 차를 안주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이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전고지 안 했으면 문제있는 것이 맞습니다.
차를 담보로 돈 안주면 차 안 내주겠다는 식인데
좋은 경험하셨다 생각하시고
다음부턴 녹취와 계약서 작성 제대로 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관리하는 차가 7대입니다.
저는 더 황당한 경우도 많았습니다.
사전에 특이사항 있으면
고지후 수리 진행하라고 당부했음에도 지 멋대로 수리해놓고 백만원 단위로 청구한 적도 굉장히 많았고요.
모르는데 진행해 놓고 돈달라는 경우 이 경우 상대방 측 입장을 생각해서 인건비니 기술비니 그런 건 그 쪽 사정입니다.
미국이었음 댐방 소송감이예요.
특히나 건축 쪽은 몰랐는데 진행했다? 한국 같은 경우는 복구 지시떨어지고 다 때려부시고 재시공입니다.
보통 이런 경우 도망가거나 잠수타죠.
그래서 보통 착수금 내고 완공되면 완불하는 형식인데
카센터는 차 안 내주면 방법이 없습니다.
소비자가 을인경우죠.
이와는 별개로 3일동안 견적비 + 대차비 총 20만원은 그 닥 비싼 건 아니고 저렴한 편이니 진행하시고 공부값 치시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개인이 카센타 못 이깁니다.
괜히 알게 모르게 작업칠 수도 있고요.
경차로 한 대차비 3일 10만, 견적비 10만은 조금 비싸긴 하네요.
금액에 대해선 이견이 있을 수 있지만 견적을 내는데 공업사측 인력이 들어간거니 청구 자체는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