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주일전에 차 출고받고 550km탔네요.. 신차 길들이기 관련해서 어떤분은 천키로, 어떤분은 삼천키로 까지 라던데... 마음같아서는 천키로부터 밟아보고 싶네요.. 굴당 회원님들은 신차 길들이기 몇키로 까지 하셨나요?..
저는 예전에 2천킬로라고 본듯요
옛날에 피스톤에 철가루 들어가 있던 시절 얘기라...
종종 기변증와서 1년만에 차바꾸는걸 경험해보니 왜 그렇게 집착했을까 후회되기도 했던적도 있고요
길들일때 술마시고 대리불렀을때가 가장 위기였네요ㅜㅜㅎ 새차라고 밟지 말아달라고 그렇게 부탁을 했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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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주행이면 저거 넘을일이 잘없어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