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5세대 Gti 차량입니다.
아침 출근하려고 시동을 켜니 갑자기 냉각수 경고등이 뜨네요. ㅠㅠ
출근이 늦어서 우선 회사에 오기는 했는데 열어보니 냉각수통이 거의 바닥이네요.
수돗물로 채우고 주행하라는 말도 있는데(수돗물로 채웠다가 나중에 다시 냉각수로 교체는 가능한건가도 궁금하네요) 그냥 낮에 근처에서 살곳이 있으면 사다가 보충을 해줄까 하는데 이런건 어디서 팔까요?
그리고 이게 회사마다 차이가 있을까요? 다른회사(예를 들면 현기차) 냉각수 사다가 보충을 해도 되는지 모르겠어서요.
※추가로 이런거 보증기간 지났어도 공식센터에서 보충은 그냥 해주나요?
분명 어디서 세고있습니다...
경험자...
어디선가 세고있으면... 결국 다 뜯어야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