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트 500 블랙색상 2014년식 라운지 모델 타고 있는데 굴러간당에서 인식은 안좋지만 그래도 잘 타고 있습니다.
저도 7,000km 정도 탄 중고 친한 지인에게 인수해서 타고 있어요.
5년째 타고 있고 이제 60,000km 정도 탔습니다.
잔고장은 많이 없었고 전조등이나 후미등은 개인 교체도 가능합니다.
친구들이 타면 생각보다 소음이나 떨림이 심해서 디젤차 아니냐고 놀려대지만.. 그래도 귀엽고 유니크한 맛이 있습니다.
차가 작아서 운전하기 편하고 주차도 편합니다. 가끔 아주머니들이 마티즈 아니냐며 오해도 하시기도 하구요..ㅋ
자동인식되는 주차장에서는 경차로 인식되서 난감(?)하기도 해요.
차는 작지만 생각보다 차고가 높아서 기계식주차장은 안됩니다. 위험해요..
이쁘면 좋죠 뭐...^^;
저도 7,000km 정도 탄 중고 친한 지인에게 인수해서 타고 있어요.
5년째 타고 있고 이제 60,000km 정도 탔습니다.
잔고장은 많이 없었고 전조등이나 후미등은 개인 교체도 가능합니다.
친구들이 타면 생각보다 소음이나 떨림이 심해서 디젤차 아니냐고 놀려대지만.. 그래도 귀엽고 유니크한 맛이 있습니다.
차가 작아서 운전하기 편하고 주차도 편합니다. 가끔 아주머니들이 마티즈 아니냐며 오해도 하시기도 하구요..ㅋ
자동인식되는 주차장에서는 경차로 인식되서 난감(?)하기도 해요.
차는 작지만 생각보다 차고가 높아서 기계식주차장은 안됩니다. 위험해요..
내가 좋으면 그만입니다. 피아트500 지나갈때마다 사람들이 예쁜쓰레기라고 하나요? 아니죠.
애초에 실용성과 경제성을 염두해둔 차입니다. 패셔너블한 디자인은 덤이죠.
이런 차에 어떤 대단한걸 기대하고 타는 사람이 이상한 사람이죠.
작고 이쁜 차 좋아하심 괜찮으실껄요?
심지어 톨게이트에서 경차 할인 되는건지 물어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는 이쁘던데~~ 가격할인이 크다면 뭐 마실용 같은것으로 쓰기에 좋아보입니다,.
제가 타보고.. 장점은..이쁘다... 그 다음도 이쁘다. 그 다음도 이쁘다.
성격참고 이쁜 여자 만나는 느낌.
흰색바디에 빨강루프 까브리(?) 연달아 두대나 봤습니다ㅎㅎ
이쁘더군요^^
가성비로 생각하면 그 돈주고 살 차량이 너무 무궁무진 해져버려서요 ㄷㄷㄷ
게다가 뽑기가 잘되고 관리 잘해서 큰 문제가 없다면 다행인데,
문제 터지기 시작하면;;; 지금은 지프쪽에서 담당이라
거기도 뭐 후기가 썩 좋은 곳은 아니라
리스크를 감안하긴 해야할 겁니다.
비용 크게 신경 안쓰고 세컨카라서 고장나도 급하게 필요한거 아니면,
충분히 매력적인 선택지이긴 합니다만,
저라면 구매하겠으나 주변 지인에게 추천은 못하겠어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