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류 차종이지만 애착을 가진 슴식이 차주입니다
직영사업소 예약은 특히 파업 중인 요즘 더욱 힘들더군요.
엔진오일이 감소되는 것 같아 정비사업소에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1차, 그리고 엔진오일 교체 후 봉인한 다음 5,000km 운행
풀로 채웠던 엔진오일이 5000 주행 후 오일바(?) 끄트머리에 살짝 찍혔습니다
정비사업소 엔지니어께서 이정도면은 엔진 교체해야 할 정도라고 했지만, 여건이 안되기에 다른 정비사업소를 알아봤지만 (4~5군데)
다들 직영사업소 가는게 제일 확실하다네요 ㅜ
이럴줄 알면 좀 더 찾아보고 직영에서 예약할껄 그랬어요
오일 먹는 현상은... 왜 나타나는 건지 궁금합니다
경험담도 들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이제 7.5만 탄 차량인데요 제가 없어왔을 땐 6.4만이었거든요 그 전에도 오일먹었다면 잘못 없어온 차량이 되겠죠 ㅜㅜㅜ
직영사업소 5월에 예약했으니.... 다시 5천 타고 후딱 엔진교체 판정나서 새 엔진으로 갈고 싶네요
그 후엔 제대로 된 엔진이길 기원합니다 흑흑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부디 잘 해결되셔서 바꾸셨우면 좋겠네요
구아방 시절에는 오일씰링 의 품질 한계로
나이가 좀 되면 다들 먹었죠.
씰링을 갈거면 몽땅 갈으라는 조언도 있고
그럴 거면 차를 버리라는 조언도...
사실 스크래치는 숙명인데
보링이 어렵게 난다는게 문제라면 문제...
GDI도 블럭을 아예 주철로 가거나... 그만큼 보강을 하면 되지만
현기차나 폭바 처럼... 연비 따져야 되는 브랜드의 고충이 큽니다.
그래서 현기차도 결국 흑연이 등장했다고, 여러 유투브에서 이미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