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지적 당하지 않고 있는게 의외인데..
스티어링 휠(이하 핸들)입니다...
저거 아재같습니다 ㅡ.ㅡ
많이 지적받는 뒷모습은 타면 안보지만,
핸들은 매일 본단 말입니다..ㅡ.ㅡ
아무리그래도 amg 라인은 디컷 amg 휠 달았어야했습니다.
두번째 사진 핸들은 아재느낌 없지요??
그외에 단점은...
* 도어가 소프트클로징이 아니다
(1억차에 달아줄만 하지않나?)
* 오디오가 평이 나쁘지않다던데...나는 아주 별로..
(메탈음악 못받아줍니다)
* 송풍구가 터빈처럼 생겨이쁜데..핸드폰송풍구 거치대 맞는게 없다. 대쉬보드에 폰올려둘 자리도 업다.
(핸들과 계기판사이에 대충 끼워둠)
나머진 다 좋습니다...
아 벤츠순정내비 거지같은건 상식이니 언급안함
(아이나비 내장시켰어요 ㅎ)
4000킬로 타고 써봅니다.
아 그리고 저는 뒷모습 아무렇치도 않습니다.
존중이니 취향해주세요.
ps...아차...타이어가 비싸더라 ㅡ.ㅡ
본문에 D컷 amg휠이라고 쓰신거 보이시죠?
(참고로 cls는 아니고 e클인데 센터가 같은 모양일거같아서 말씀드립니다.)
개인적으로 흡착으로 대쉬보드에 붙이는걸 싫어해서 찾다보니 딱 하나 나오더라구요
요즘은 중력거치대라고 나오는게 있던데 각도조절이 좀 애매해서 저는 별로더라구요
그런데 amg도 동일한 핸들이에요
예전에 c클도 amg라인에 amg 디컷 달렸지만, 디컷 핸들 자체가 열선이랑 동시에 안됐던 기억이 있는데..
혹시 핸들 열선이 있다면 ... 아직도 그런게 아닐까요 ㅋㅋ
그리고 지금 핸들도 어차피 열선업서요 ㅋㅋ
열선은 달려있던데요?
송풍구 보는 순간 귀귀님의 뉴바이블이 떠올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