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떤 검은 체어맨을 봤는데 아무리 광택을 돌렸다 해도 약한 스월은 있을 법도 한데 단 하나도 안보이더군요.
전 집앞이 세차장이라 항상 혼자서 살살 세차해도 몇달만에 스월이 엄청나게 생기던데
아직 기계세차 돌린 수준은 아니지만 어제 검은 차 보면서 도대체 뭘로 어떻게 관리를 했길래 나온지 오래된 차가 저렇게 깨끗한건지
광택 내고 바로 나온 차라면 그럴 수도...
어제 어떤 검은 체어맨을 봤는데 아무리 광택을 돌렸다 해도 약한 스월은 있을 법도 한데 단 하나도 안보이더군요.
전 집앞이 세차장이라 항상 혼자서 살살 세차해도 몇달만에 스월이 엄청나게 생기던데
아직 기계세차 돌린 수준은 아니지만 어제 검은 차 보면서 도대체 뭘로 어떻게 관리를 했길래 나온지 오래된 차가 저렇게 깨끗한건지
광택 내고 바로 나온 차라면 그럴 수도...
- 버킷을 투 버킷 사용하지 않으실 경우(이건 제 경우)
- 물기 닦아내실때 드라잉타월등으로 생길수 있는 경우(이것도 제 경우)
ㅠㅠ 저도 그래요..
세차장에 있는 솔로 거품칠을 하고 닦을경우..
극세사로 아무리 신경 써도 스월은 생깁니다.
반농담 진담으로 먼지쌓인차 주행만 해도 생기는게 스월이라고 하죠.
그리고 스월을 최소화 하려면 세차는 너무 자주하시진 말고, 한달에 한두번 정도가 적당한듯 합니다.
처음에 고압수를 꼼꼼히 뿌려주시고, 제대로 된 워시타올로 잘 닦아주시고 오염되기 쉬운 아랫쪽은 별도로 닦으시면서 투버킷으로 중간중간 오염물을 털어내줘야 합니다.
왜냐면 카쳐 고압세척기로 무제한으로 고압수를 실컷쏴서 이물질을 완전히 제거한다음 세차하거든요
남아있는 이물질이 하나도 없어야 잔기스가 안생김
그래서 폼건으로 쏘기전에 최대한 고압수로 다 씻어내려야하죠
그냥 스월은 신경 끄고 타야죠.
그걸 안보이게 감추고 완화 시키는게 디테일링 세차의 목표라고 생각하구요
결국 손세차만해서 관리한 차도 3-4년후에 탈지해서 왁스 다 지워놓고 보면 스월 무조건 있습니다
/Vollago
고릴라글래스니 뭐니 적용했다는 핸드폰 화면도 주머니 속 먼지에 긁히는 경우가 많으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