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오픈카 로망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중에서도 하드탑 오픈이 로보트 변신처럼 진짜 보는 맛이 있다고 생각햇거든요..
근데 최근 보니 slk단종으로 벤츠도 하드탑 기종이 없어지고
언제부턴가 z4도 소프트탑으로
Bmw 4시리즈 컨버터블도 소프트탑이 될거라는 얘기가 들리네요.
하드탑은 이제 점점 사양길을 걷는 걸까요..?
오픈카에서 점점 하드탑을 선호하지 않는 이유가 있나요?
예전부터 오픈카 로망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중에서도 하드탑 오픈이 로보트 변신처럼 진짜 보는 맛이 있다고 생각햇거든요..
근데 최근 보니 slk단종으로 벤츠도 하드탑 기종이 없어지고
언제부턴가 z4도 소프트탑으로
Bmw 4시리즈 컨버터블도 소프트탑이 될거라는 얘기가 들리네요.
하드탑은 이제 점점 사양길을 걷는 걸까요..?
오픈카에서 점점 하드탑을 선호하지 않는 이유가 있나요?
단가상승도 그렇고...일단 무게가...과거에 하드탑 타다가 지금은 소탑을 타보니 하드탑이 구지...?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소탑자체가 유리한 점도 많을거예요. 무게, 간결한 구조, 열고 닫을때 신속성(잠깐 신호걸렸을때 열고 닫는거도 문제 없음), 잡소리적음, 그리고 감성적인 면? 업체들도 여러가지 이유가 있으니 소탑으로 가겠죠. 한국에선 유난히 테러공포가 좀 큰거 같긴 하지만요....
차량자체가 시끄러운(고마력) 몇몇 차량을 제외하고는 탑이 닫혀있는 상태에서 터널의 소음이 너무 끔직했습니다. 운동성능을 중시하는 고마력 차량에게는 소탑이 장점이 많겠지만 일상주행과 유유자적 스타일이라면 하드탑이주는 관리의 편리성과 외부소음 차단의 효과는 무시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