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기술력과 내구성 거기에
다른 슈퍼카에는 없는 대중성까지 있는
저의 젤 워너비 브랜드긴 한데
판매량의 대부분이 나름 보급형으로(?) 나온
카이엔 마칸 박스터 파나메라 등이다 보니..
맥람페가 더 비싼 브랜드같은 인식이 있지 않나요?
포르쉐는 수입좋은 전문직도 맘먹으면 탈수 있는 느낌이고 주변에서 누가 삿다고 하면
우와 부럽다 무슨 차 삿어 느낌인데
맥람페는 탄다는 사람 있으면..
그사람 뭐하는 사람이야? 으로 타는 사람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더라구요ㅎㅎ
어찌보면 람패맥에도 안묶이고 벤비아에도 안묶이는 포르쉐만의 포지션이 있는거 같아요
어쨌든 고가의 차량이지만, 그래도 현실적으로 일반인도 접근가능한 포르쉐에 비해
타브랜드는 보급형 차량이 없는게 큰 이유중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카페가 만들어진 날짜는 13년도네요.
다른 카페였다가 바뀐지는 모르겠지만요
치명적인 매력이랄까. 포르쉐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그런 게 있죠.
페라리 람보 최상위 가면 가격이 어마해지죠.. 포람페로 묶는거 보면 포르쉐가 정말 대단하긴 합니다.
일부 RS 모델 등을 제외하고는
편의성 부분에서 완전히 타협을 보고 있으니까요
옵션 조금 넣고 뭐하고 보험은 얼마나 나오나 계산도 좀 해봤는데 절래절래 입니다. 감성의 부분이 아니라 금액적인 부분 자체가 넘.사.벽 이에요.
포르토피노 사서 데일리로 탈수 있는것도 아니고 실제 차량을 타면서 희생하는 부분까지 고려하면 진짜 비싼 차에요.
주변에 페라리, 람보 타는 분들...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어디서 돈이 저렇게 많아서 타는거야? 라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5시리즈, e클 같은 대중적인 수입차는 어느정도 기본 소득만 있으면 리스 바로 나옵니다(월급여액 200만 나와도 e클은 리스 승인 그냥 나와요.)
하지만 3~4억대 차량은 무조건 나오지가 않죠. 4억짜리 선수금 30% 잡으면 1억2천 현찰로 때려넣어야 하는데 이게 쉽지가 않아요. 선수 안내고 리스 하려면 결국엔 고이자 내는 리스 프로그램 써야하는데 나중에 이자 계산해보면 어마어마하게 뜯기죠.
회사의 기술력하면 포르쉐가 뒤지지 않을 뿐더러 도리어 능가하는 면이 많죠.
그 이상 등급은 금수저, 성공적인 사업가(이희진 같은 사기꾼도 있습니다만)같은 약간은 다른 부류 사람들이겠죠.
맥라렌부터는 일단 흙수저 또는 남들처럼 월급벌어서 구매하는 사람은 아니니까여
포르쉐는 어떻게든 가능해보입니다 시기의 차이일뿐.
맥람페 보면 지사가 없을만큼 럭셔리이고 포르쉐만해도 지사가 있으니!!
그냥 남자들의 로망인 자동차 까페 정도로 이해하면 될거 같은데요?
금액을 떠나 좀 마이너하지 않나요 맥라렌은...
그래서 빠진 거 같은데요ㅎㅎ
아마 있었으면 맥람페 이랬을 것 같아요.
사실 포람페 라고 묶는게 카페가 유명해져서 그런 현상이 아닐지...
돈줘도 실력안되면 타기 힘든 GT2 RS라던지, 918이라던지요.
페람맥은 그 자수성가한 사람의 자식이 20대에 타는 차...
포르쉐가 평균적으로 파는 차량이 박스터부터 파나메라급이고 이차종 들은 비싸봐야 기본 차량가격이 2억 선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반면 람페는 기본 깡통들도 2억은 넘어서 시작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페라리의 경우 포르쉐 견제용으로 하위브랜드 (가칭 : 디노)를 런칭할 수도 있다는 설이 있을 정도였고요.
그리고 가장 체감적으로 느낄 수 있는게 포르쉐는 그 차를 생산하는 직원들도 종종 구입하는 브랜드입니다. 반면 람페는 아니죠.
쉽게 생각하면 됩니다. 생산하는 직원들이 많이 구입한다-> 대중브랜드, 일부가 자비로 구입한다->고급브랜드, 구입할 생각 가지는게 어렵다->럭셔리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