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에 첫차입니다.
처음이 티볼리 스토닉 트랙스 이렇게 3개를 중고로 알아봤는데
티볼리는 중고 괜찮은 옵션을 찾는건 하늘의 별따기고 하나같이 다 하자있는 놈들뿐이여서 힘들었습니다.
스토닉은 그린카로 대여해보고 이차는 진짜 쓰래기라는걸 알게되었습니다.
트랙스는 뭐...
중고차매장갔는데 티볼리가 꽤 있어서 보는 도중에 딜러가 혹시 qm3 좋아하시냐고 2일 전에 들어온 18년 6200탄거 있는데 그거 보실생각 없냐고 물어봐서 그렇게 보게되었습니다..
솔찍히 표기상 성능스팩이 다른차 보다 별로여서 걱정했는데
일단 풀옵션에 무상as기간이 남고 가격도 1720해서 그냥 질렀습니다.
연비는 소문에는 좋다고 하길래 얼마나 좋겠어 생각하면서 탔는데
6000 km 정도 타면서 거의 절반은 연비주행했습니다.
스피드 리미티드 기능 키고 제한속도 +2로 설정한뒤 달리닌깐 진짜 리터당 22~32나와주더군요;;;
단지 뒤차가 욕할뿐 ㅠ ㅜ
지금 평균 연비가 20키로 표기되는데 출퇴근이 도심20퍼 도시외각80퍼 , 70키로제한, 왕복1시간, 차가 별로 안맊히는 도로 주 6일 출퇴근 주말엔 300키로 지방이동 하는데도 1달에 기름값로 많이 써봤자 20만원. 지방이동안하면 10~15사이더군요.
보통 만땅이 5만원 넣고 타면 출퇴근만 하면 2주탑니다.
진짜 연비는 깡패입니다.
승차감은 정말 마음에 듭니다.
스토닉 티볼리 트랙스 보다 확실히 좋습니다.
특히 방지턱을 잘 소화해내더군요.
코너돌때도 확실히 잡아준다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90마력 이라고 생각도 못할정도로 토크분배및 출력이 매우 좋습니다.
뭔가 장점만 말한기분이니 단점은
최악의 스피커
바게트국의 실용주의자 인테리어 및 편의성
의자 각도조절이 돌려서 조절
컵홀더...
진짜 프랑스사람사상체험가능
왜 있는지 모르는 스탑엔고
트렁크는 예의상 만들어준 공간
소매치기의 국가답게 물건은 자신이 보관하라는 깊은 뜻을 담은 뭔가부족한 앞쪽 서랍공간
왜 있는지 모르는 기어봉 뒷쪽 캐찹통(이거 진짜 이유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미니멀리즘의 끝판왕 센터페시아 디자이너개념도 미니멀리즘
1단에서 2단이 이상합니다.
근데 이모든게 연비와 단점이였던 프랑스 감성에 용서가됩니다...
진짜 자동차의 고향인 유럽차는 다르긴 하더군요.
비록 많은 차는 안타봤습니다.
레이 엑센트 아반떼 sm520 티볼리 스토닉 코나 k3구,신형 오피러스 qm6 qm5 모닝 스파크 머스탱
생각나는건 이정도인데 다들 단거리 운행이였습니다.(10km)
qm3정말 처음에는 진짜 어쩔수없이 탔는데 지금은 정말 만족합니다.
아 qm3팁을 드리자면
최악의 스피커를 그나마 좋게 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설정가서 속도대비 사운드 크기 높에 설정
삼성 겔럭시 기능인 돌비에트모스 기능활성하면
진짜 겔럭시의 저기능 덕분에 소리가 달라졌습니다.
누군가 qm3 2018를 산다고하면 전 추천합니다.
의자 각도조절이 돌려서 조절
컵홀더...
진짜 프랑스사람사상체험가능
왜 있는지 모르는 스탑엔고
트렁크는 예의상 만들어준 공간
소매치기의 국가답게 물건은 자신이 보관하라는 깊은 뜻을 담은 뭔가부족한 앞쪽 서랍공간
왜 있는지 모르는 기어봉 뒷쪽 캐찹통(이거 진짜 이유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미니멀리즘의 끝판왕 센터페시아 디자이너개념도 미니멀리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어봉 뒤쪽 케찹통은 뭔가요? ㅋㅋ
고속주행 소음 줄고 오디오 확실히 좋아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