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기분좀 내려고
어제 손세차를 맡겼다가
세차후 대금 결제하고 출발하려니 비가.......
하.........
진짜 출발하려고 하니까 딱맞춰서 비가내리더군요
일기예보상으로 강우확률 30%라길래
안오겠지 하고 맡긴건데..
3.5만원이 허공으로 날아간 기분이 들었습니다.
ㅠㅠㅠㅠㅠ
오늘보니 어제내린 비가 흙비였는지 흙범벅이 되어
어쩔수없이 오늘도 세차를 했습니다.
대신 손세차하기엔 돈도 아깝고
일요일이라 영업하는데도 별로 없고 하여
노터치 자동세차라는걸 한번 해봤습니다.
소프트탑 컨버라 자동세차는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노터치세차라 탑 손상 우려도 없어서
맘편히 했네요.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대기줄입니다. ㄷㄷㄷㄷ
광주지역에 소문이 자자한지
줄서서 기다리는데만
40~50분정도 걸렸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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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조금 비싼데
대신 해당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으면 할인쿠폰 영수증을 줍니다.
저는 69000원아치 휘발유를 넣고 3천원 할인쿠폰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고급을 5천원주고...
혹시라도 가실분은 새벽시간에 가시길....
ㅎㅎㅎㅎㅎ
대기줄 앞에 1대~2대 남았을때 차 전체에 뿌리고 노터치세차를 하면 세차가 더 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