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차량은 isg 기능이 있긴한데..
카페 및 웹상에서 본글을보면.. 터보엔진에
isg기능 사용하는건 엔진에 좋지 않다고 봤는데..
개인적으로는 이미 수차례 연구를 걸치고
제일 최적의 상태에서 차량을 출고하는 걸텐데..
제조사 옵션은 마음껏 사용하는게 좋지 않은가? 하는 마음과..
같은 차량이라도 관리안된 차와 관리 잘된 차의
성능이 차이나는걸 느껴본바로는.. 안쓰는게 좋겠다!싶어서
저는 쓰지 않는데... 저보다 차에대해서 잘 아시는
굴당분들 의견이 듣고싶습니다 ㅎㅎ
기본적으로 전자식 펌프로 오일 순환 되고, 전자식 펌프의 순환력으로 감당이 안될 온도면 isg 작동 자체가 안됩니다.
다 고장안나고 쓸만하니까 넣어둔거라 생각하시면..
척척박사 똘똘이박사..
그냥 걸러듣는게 답입니다 ㅋㅋ
터보차량의 경우 후열이 꼭 필요하다는 얘기가 있어서 조금 걱정이 되는데요, 평소에 시내주행은 몰라도 고속주행 후 엔진을 바로 끄면 무리가 간다고 하는 얘기가 있던데, 이 부분은 혹시 어떻게 될까요? 고속주행하고 ISG 작동할일이 없으니 괜찮은걸까요?
ISG끄는거 깜빡하고 고속도로에서 휴게소 들어가서 브레이크 밟고 멈추면 ISG 딱 들어가서 엔진이 꺼지는 부분도 있고요..ㅠㅠ
고속도로 휴게소 갈때 한번도 따로 후열하고 끈적 없습니다.
그러는 사이에 엔진 다 식어요 ㅋㅋ
2. 엔진에 수온계 달아서 살펴보심 바로 알 수 있는데 뜨거운 여름철에는 100키로 120키로 주행할 때 보다 신호대기하면서 서있을때가 엔진 수온이 더 높아요. 고속도로에서 100키로 정도 달리는 조건은 엔진한테는 쾌-적 한 조건입니다
제 차도 디젤 터보인데, ISG 사용합니다.
쓸 수있다는건 그만큼 부하조건에 견딜 수있다고 판단해서 사용가능하게 뜨는거죠
너무 자주 꺼짐
분명히 배터리에 무리가 갑니다
저는 꺼놓구 다녀요
(강남은 하루종일 막혀서 좀 그렇지만;;;)
그렇게 7년 되었지만 아직도 처음처럼 작동 잘됩니다
일발 시동.
제 개인적인 경험으론... 대개 인터넷 글만 열심히 읽을 뿐인... 그냥 일반 소비자 였습니다.
누군가의 뇌피셜이... 사실인양 호도될 일은 많죠.
인터넷에... 멋진 글자와 문구로 써 있다고 다 진실이 아닙니다.
예열과 후열.
차를 만든 엔지니어들이 그걸 모를리가 없습니다.
특히 예열의 경우 엔진 온도가 올라가지 않으면 isg 작동 하지 않죠. 만약 열이 너무 많이 받은 상태로 후열이 필요한 상태라면 isg가 작동되지 않겠죠.
매일 시동이 꺼지는거 같아서 그렇지
메뉴얼을 읽어봐도 isg의 작동 조건은 굉장히 까다로운 것을 쉽게 알 수 있죠.
차가 알아서 작동 시키면 아무 문제 없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인터넷 아무개보다는 차 만든 엔지니어들을 믿으세요.
이때 터보 내구도가 엉망이라 정말 잘 고장났거든요...
그러다보니 오너가 할 수 있는 고장 줄이는 방법이 예후열 잘하는 것밖에 없었던거죠.
솔직히 지금 생각하면 현대의 바이럴 마케팅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ㅋㅋ
ISG에서 제일 무리가 가는건 배터리와 스타터모터입니다.
그래서 보강이 되서 나오죠. :)
스타터 모터 고장나신 분 계신가요? 거의 안계실겁니다. :) 배터리는 블박상시때문에 맛가는거고요.
댓글보고 오늘 아침 출근길은 isg 기능 작동 시켜보려고
했는데 ... 한번도 작동 안하네요 ㅋㅋㅋ
연비 아껴서 지구환경에 보탬이 되도록 하자. 요정도로 가시죠 ㅋㅋ
물론 특수한 상황에선 ISG가 엔진 예/후열시 문제를 일으킬수 있지만 그건 특수한 상황(트랙질주등)에서 이고 자동차 회사도 똥멍충이가 아니라서 그런 상황이면 동작 안해요.
전자제어장치에서 온도 봐서 문제 될거 같으면 isg 작동 안하도록 해놨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