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측면/후면 다했습니다. 폭우 때 친수상태는 솔직히 조금 오바해서 무섭더라구요 ㄷㄷ 보이질 않아요.
전면이야 와이퍼가 있어서 대응이 되는데, 측면/후면은 대책이 없어요. 특히 후면이 진짜 안보이더라구요.
발수 올리고 나서는 측면은 주행풍으로 날라가서 시야확보되구요, 후면은 애초에 누워있는 각도라 빗방울이 잘 떨어지구요.
사이드미러는 친수, 발수 비교해봤는데 어짜피 열선켜서 말려가며 타서 큰 차이는 없었네요.
※전면은 발수 올리고 경화? 완성될 때까지는 와이퍼 안닿게 하셔야해요. 닿으면 와이퍼 블레이드도 발수되서 서로 밀어내서 드드득 소음납니다.
리릿
IP 121.♡.253.254
03-21
2019-03-21 11:58:10
·
사이드미러 발수는... 방울방울이 렌즈가 돼서
야간에 뒤에서 오는 차 라이트가 정확히 어디에 있는지
햇갈리는 경우가 생기더라고요.
거기는 그냥 유막 제거만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사이드 미러가 잘 안보여요
(저는 시내주행 위주 입니다)
운행하면서 측면도 물방울이 잘 날라가서 안했을때보다
시야확보가 잘되는 느낌입니다
결국 제 선택이겠네요! 감사함니다!
문제는 사이드미러 자체의 물기가... 열선 켜도 비가 계속 오면 대책이 없더라고요.
사이드미러에 맺힌 물방울만 잘 보이는... ㅠㅜ
가끔 광고에 보이는 투명한 발수필름 같은 거 붙이면 괜찮아질까 궁금합니다.
전면도 제대로 하면 좋습니다. 전면 발수에 부정적인 분들은 제대로 된걸 안해보셔서 그래요.
전면이야 와이퍼가 있어서 대응이 되는데, 측면/후면은 대책이 없어요. 특히 후면이 진짜 안보이더라구요.
발수 올리고 나서는 측면은 주행풍으로 날라가서 시야확보되구요, 후면은 애초에 누워있는 각도라 빗방울이 잘 떨어지구요.
사이드미러는 친수, 발수 비교해봤는데 어짜피 열선켜서 말려가며 타서 큰 차이는 없었네요.
※전면은 발수 올리고 경화? 완성될 때까지는 와이퍼 안닿게 하셔야해요. 닿으면 와이퍼 블레이드도 발수되서 서로 밀어내서 드드득 소음납니다.
야간에 뒤에서 오는 차 라이트가 정확히 어디에 있는지
햇갈리는 경우가 생기더라고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