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불법주차는 하면 안되죠.
특히 횡단보도!
이제 과태료 바로 부과한다고 하네요!
더불어 주차공간 마련도 좀 되었으면 하는데.. ㅠ
단속과 계도에도 불법 주정차가 끊이지 않자 행정안전부는 지난달 말 전국 지자체에 4대 불법 주정차 신고 및 단속에 관한 행정예고를 내도록 요청했다.
내용은 △전국 소방시설·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정류소 10m 이내 △어린이보호구역은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정하고,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이 구역 불법 주정차 사실이 신고되면 지자체는 현장 확인 없이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했다. 신고는 위반차량 사진 2장을 1분 간격으로 촬영해 제출하면 된다. 위반 차량 소유주에겐 벌금 8만원이 부과된다. 행안부 관계자는 “관련 제도는 서울과 대전 등 일부 지자체에서 이미 시행 중”이라며 “이르면 다음 달 중순쯤 전국에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https://news.naver.com/main/read.nhn?oid=022&sid1=102&aid=0003348360&mid=shm&mode=LSD&nh=20190321072348
주차요금 좀 비싸도 좋으니 어딜가든 주차공간좀 있었으면 좋겠어요
학교 등교, 하교시간에 부모들이 차로 데리러 오는 경우 그 일대가 난리난리인데 그거 다니면서 신고해도 장난 아니겠네요.
학부모차와 학원차들 때문에 불가능 할 듯 싶은데요.
미리 기다리며 주차?하고있는 문화를 없애고, 잠시 정차해서 바로 픽업해가는 문화로 바뀌어야죠.
참 기가 차더라구요. 그 주차장 들어가고 나오기가 빡센 -_-;;;
후진 주차문화 계도는 꼭 필요한것 같네요.
주차장 확충이랑은 상관 없는 문제인게
다 단속하겟다는게 아니라 횡단보도랑 교차로 모퉁이만 즉시 단속 하겟다는건데요...
또한 주차장 확충이 필요한곳보다 걸어서 10분이내 공영주차장 있는곳이 더 많아요; 서울 달동네를 가도 인천 구도심을 가도 10분정도 걸을 거리면 거의 반드시 있고 5분이면 좀 많이 줄긴 합니다.
또한 주거 지역은 단속도 잘 안하는곳이 많을뿐더러 선이 흰색이거나 노란색 하나짜리라..
추가적으로 시내에서 주차공간이 부족한건 원래 그런측면에서 불편을 일으켜야 대중교통 분담율이 높아지거든요.
일본처럼 주차대책 관련 건축법 없이 불법 골목주차 하지 말라는건, 차 타고 싶으면 아파트 가서 살라는 말과 같습니다
사용하기 편하게 바뀌었네요.
바로바로 촬영 가능하겠습니다.
주차공간 부족한거야 잘 아니까 어쩔수 없나보다 하고 이해도 하지만
아이들 데리고 다니다보면 횡단보도는 정말 위험합니다. 유모차끌고 갔는데 불법주차차량때문에 지나가지 못하는 경우도 많고, 아이들은 차 사이로 걸어가면 밖에서 안보이기도 해서 엄청 위험하죠.